HOME > 뉴스 > 참가업체 뉴스

참가업체 뉴스

메디바이스, KIMES 통해 일회용 메디컬 의류 ‘메디웨어’ 소개한다.
2024-02-08 조회수 : 142

메디바이스는 2018년 6월 회사 설립을 시작으로 2018년 8월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으며, 2020년 1월 대구사옥옥, 2월 연구개발 전담부서 설립, 같은해 11월 기업부설 연구소로 승격되었다. 또한 2021년 12월에 이노비즈 인증을 획득했으며, 2021년에는 내시경용 수술 및 보조기구 제조 기술을 인증받아 SCI평가정보(주)에서 진행하는 TCB 기술신용평가에서 T4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메디바이스는 제 1공장, 제 2공장 모두 GMP 인증을 받은 클린룸이 완비 되어 2등급 이하의 의료기기 위탁 생산 또한 병행하고 있다.

 

미세회전 조절용 결속 장치를 갖는 의료용 스네어, 자동 지혈대, 자동 혈류 조절기, 거치형 채혈 지원기 등 4건의 특허와 손목 보호대, 무릎 보호대, 무릎 압박대, 팔꿈치 보호대, 손목보호대, 허리보호대 등 6건의 디자인 등록이 완료되었다.

 

메디바이스는 새롭게 출시하게 된 메디웨어 제품을 홍보하고, 다양한 판매처와 협력사를 발굴하기 위해 참가하게 했으며 업계의 다양한 제품과 변화하는 트렌드를 파악하고자 한다.

 

 

 

메디웨어는 메디바이스에서 개발한 일회용 메디컬 의류로, 특히 SMS(Spunbond Meltblown Spunbond) 부직포 원단을 사용해 편하고 부드러우면서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편리하게 입을 수 있도록 밴딩 처리가 되어있으며, 뛰어난 통기성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제품으로는 일회용 대장내시경 바지, 검진치마, 검진복 세트, 검진복 상의, 내시경 가운, 베드커버, 베개커버 단면형, 베개 커버 파우치형이 있다.

 

병의원은 원내 감염의 위험과 환자복, 침구류에 관한 세탁 및 관리 등에 관련하여 의료인력 부족에 관한 문제를 안고 있다. 검진복, 베개커버, 베드커버 등을 일회용으로 제작한 메디웨어는 원내 감염을 줄이고, 의료인력 부족을 해결하고자 제작했다.

 

현재 메디바이스는 국내 50여개의 의료기기 회사와 판매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등의 외국 바이어와 수출을 협의 중에 있으며 앞으로 입원 환자들에게 적용 가능한 보온성을 가진 일회용 환자복을 개발과 항바이러스, 항균 소재의 의류를 추가할 예정이다.

 

한편, 다가오는 2024년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