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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타누스케어, KIMES 2024 통해 속도반응형 충격흡수체 ‘Quanfoam’ 선보일 예정
2024-02-08 조회수 : 341

타누스케어는 첨단소재기업 타누스(자전거용 에어리스타이어 세계1위 브랜드)의 자회사로써 자체기술로 직접 개발한 속도반응형 충격흡수 신소재 'Quanfoam'을 개발하여 이를 활용한 고관절 의료기기 사업으로 분야를 확장하고 있으며 발포 성형 가능한 ∝-STF 신소재 개발의 자부심을 가지고,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기술'의 경영철학으로 의료기기 기업으로써의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타누스케어는 고령화시대의 도래로 낙상으로 인한 고관절 골절에 의한 노인 사망이 급증하고 있으나, 기존의 고관절보호대는 충격 흡수 기능이 매우 약한 보호패드를 사용하여 낙상 사고 발생시 고관절 골절이 어려워, 타누스케어의 속도반응형 충격흡수체 Quanfoam 패드가 장착된 고관절 의료기기를 개발함으로써 고관절 골절 예방 가능 시대를 개척하고 전세계 고관절 보호대 시장을 리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의 참가 목적을 밝혔다.

 

 

 

자체 개발한 속도반응형 충격흡수체 ‘Quanfoam’ 기술을 이용해 특허를 받은 패드를 팬티에 삽입하여 착용하는 팬티형 고관절 의료기기다. Quanfoam Technology는 전단속도가 높아지면 점도가 높아지는 성질을 가진 고분자신소재 물질을 고발포 사출성형을 기술을 통해 만들어낸 속도반응형 충격흡수체로써, 충격에 따라 점도가 달라지는 충격반응성을 바탕으로 뛰어난 충격 흡수성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탁월한 경량성과 유연성을 갖춘 최첨단 충격흡수 기술이다.

 

타누스케어는 2019년, 가을 어느 날 건강하던 할머니가 한 번의 낙상으로 고관절골절이 되어 수술을 받고 일주일 후 세상을 떠난 비극이 주변에 너무 많다는 걸 뒤늦게 깨달아, 그 누군가에게도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말아야 한다며 모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자신 있게 활동하며 건강한 노년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 제품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타누스케어는 현재 식약처 의료기기1등급 신고접수를 완료했으며, 해외수출을 위해 FDA도 등록을 완료했다. 추가적으로 CE, NMPA 등 해외 의료기기 인허가 절차도 진행 중에 있다. 향후 해외 수출을 위하여 몽골, 일본 등과 사전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타누스케어는 올해 3월 속옷형 고관절 의료기기로 출시 예정이며, 실내 낙상으로 인한 골절예방을 위한 충격흡수 바닥재를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다가오는 2024년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