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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메디텍, KIMES2024에서 ‘폴리디옥사논 봉합사’ 외 다수 제품 선보일 예정
2024-02-08 조회수 : 104

현대메디텍은 인간의 체형을 고려한 의료기기를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하고 있으며, 기능과 유용성, 환자 치료에 따른 편리성 등 여러 분야에서 이미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제품의 품질을 높이 평가받으며 동종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자동화된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제품의 경쟁력 강화 및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현대메디텍은 국내 기술로 이루어진 의료기기의 세계화를 목표로 끊임없이 전진해 나갈 것이다.

 

현대메디텍에서 제조하는 우수한 품질의 의료기기 제품들을 해외 여러 바이어 및 세계 각국에 홍보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된 현대메디텍은 폴리디옥사논 봉합사(polydioxanone suture) 제품을 소개한다.

 

본 제품은 멸균주사침, 범용카테터캐뉼러와 폴리디옥사논 재질의 흡수성봉합사로 구성된 제품으로, 약물 둥의 투여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치료를 목적으로 인체에 사용하는 제품이다.

 

 

 

 

필러(FILLER)

 

프리필드주사기(prefilled syringe) 형태로 제공되는 무색 투명한 점성의 히알루론산나트륨을 가교하여 만들어진 주입액으로 피하에 주입하여 물리적인 수복을 통해 성인의 안면부 주름을 일시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사용하는 조직수복용생체재료다.

 

 

 

PLLA필러

 

물리적인 수복을 통해 성인의 중간(moderate)에서 깊은(severe) 코입술(nasolabialfold) 주름을 일시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이다.

 

   

 

EXODEW

 

줄기세포에서 분비되는 ‘EXODEW’는 줄기세포의 분화/재생 능력에 관련된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조직 재생에 효과가 있으며,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감소시켜 아토피성 피부염, 주사비 등 각종 염증 반응으로 인한 피부염 완화에 도움을 준다.

 

미용 강국인 한국에서 순수한 국내 기술로 우수한 제품을 만들고자 하였고, 제품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2022년에는 그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증을 받아 MDSAP 인증을 취득했으며 2023년에는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PLLA 필러와 EXODEW라는 엑소좀을 개발해, 많은 고객에게 소개하고 미용의료기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현대메디텍은 우수한 현대메디텍의 기술로 한국이 다시 한번 미용 강국으로써 발돋음 할 수 있도록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해외 각국에 의료기기 인허가를 받아 제품 수출을 하고 있으며, 특히 라틴아메리카 지역에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폴리디옥사논 봉합사 및 엑소좀, PDRN 제품을 주력으로 수출을 하고 있다. 제작년에는 미용의료기기로는 국내 최초로 MDSAP 인증을 받아 품질의 우수성을 재확인했고, 라틴아메리카 지역 15개국에 인허가를 완료했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 신규 시장 진출을 위한 인허가를 취득해서, 현재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하여 지속적인 매출성장을 이룩하고 있다.

 

현대메디텍은 3년 전부터 엑소좀에 대한 개발을 진행하여 2024년 초 정식 런칭을 하였고, 유럽 인증인 CPNP와 영국 인증을 취득해, 내부 시설 투자를 진행하여 시설을 확장하여, GMP 등록을 완료했다. 또한, 필러 제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메디텍만의 기술로 PLLA 필러를 개발하여 정식 런칭을 하였으며 관련 허가를 준비중에 있다.

 

한편, 다가오는 2024년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