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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즈, KIMES 2024에서 보행 재활 기기 '워크메이트' 선보인다.
2024-01-31 조회수 : 173

위니즈는 보행 재활 기기 국내 기업으로 제품의 개발부터 제작까지 모두 위니즈에서 이루어지며, 보행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활 분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그중 레일에 달린 슈트를 착용하여 낙상 걱정 없이 스스로 보행하여 재활 운동을 하는 워크메이트와 전신 스트레칭 기구인 위니즈의 풀링은 재활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이다. 2024년 말 기준으로 전국에 600개 이상의 기관에 납품이 되어 설치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중국, 일본, 아시아 및 유럽 등에 수출을 계획하여 글로벌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으로 지루하고 힘든 재활을 재미있게 놀며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제품의 안정성을 통해 안심하고 사용하도록 하여, 자연스럽게 전신의 협응력을 키워 재활 운동에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보행장애가 있는 모든 사람이 재활 운동을 통해 일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워크메이트는 보행에 장애가 있는 환자들도 걸을 수 있게 해주는 혁신적인 의료기기로, 근력 강화와 관절운동 등 신체기능 회복훈련을 통해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돕는다. 근력이 부족하거나 균형 감각이 떨어지는 사람들에게 근력과 함께 걸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다시 가지게 만들어 준다. 이러한 위니즈의 제품들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이러한 재활이 필요한 분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위니즈는 이번 KIMES 2024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워크메이트는 레일과 하네스, 행거를 기본으로 사용해, 보행에 도움을 드리는 보행 재활 기기로 워크메이트의 레일은 듀얼 레일을 사용하고 있으며, 초정밀 밴딩 기술로 레일 걸림 없는 부드러운 활주가 가능하고, 공간의 제약 없이 맞춤 설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워크메이트에 장착하여 착용하는 하네스인, G-SUIT(지수트)는 장시간 사용에도 통증이 없으며 쉬운 사용법으로 빠른 착용이 가능해, 보행장애를 겪는 분들의 가장 큰 부상 위험중 하나인 낙상을 예방할 수 있다.

 

 

 

여기에 실제 걸음걸이를 분석하여 보행 습관을 처음부터 바로 잡을 수 있도록 하는 G-CORD(지코드)부터, 보행 재활과 동시에 근력운동인 슬링(sling) 운동과 풀리(Pulley) 운동을 할 수 있는 T슬링(T-Sling)과 T풀링(T-Pulling) 제품이 있다.

 

그 외에도 롤러 멈춤 장치인 SnG(Stop and Go)와, 레일 변경 장치인 JRX(Juction Rail eXpress)를 워크메이트에 설치할 수 있어, 워크메이트 사용자들에게 편리함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능하고, 상황에 따라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위니즈는 이러한 제품의 개발 배경으로 물리치료사 출신에, 대부분의 물리치료가‘받는 재활’로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재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환자의 의지라고 생각하여, 환자가 몸을 스스로 움직이는‘하는 재활’, 여기에 즐겁게 놀면서 재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노는 재활’로 재활의 패러다임을 바꾸고자 고민하고 연구한 끝에 레일 보행 재활 장치인 워크메이트를 개발했다고 밝히며 레일과 행거, 하네스를 기본으로 구성하여 보행 장애를 가진 환자의 낙상을 예방하고, 그 안에서 보행 및 다양한 놀이를 통해 즐겁게 재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워크메이트만의 장점으로 지루한 재활시간을 즐겁게 바꾸어 사용자에게 즐거움과 자신감을 부여하여 재활의 효율을 올려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위니즈는 24년 현재 600여 곳 이상의 재활센터,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재활시설을 갖춘 병원 등에 설치가 되어 많은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기관에서는 워크메이트의 설치를 입소자 유치 홍보로 사용해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워크메이트 뿐만 아니라, 최대 12명이 단체로 운동이 가능한 바디힐더(Body Healder), 좌·우·수평운동으로 스트레칭이 가능한 슬링(Sling)과 좌·우·수평운동에 수직·원운동을 더해 다양한 자세로 스트레칭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특허를 낸 풀링(Pulling), 벽면이나 기둥에 설치하여 공간에 제약을 최소화한 WPS(Wall Pulling & Sling system), 병원에서 도수치료용으로 쓰이는 OTS(Onetouch Therapy Sling system) 등을 개발하여 재활이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제품의 개발과 설계, 제작까지 모두 위니즈에서 직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개발을 통해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모든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지금까지 출시 된 워크메이트 이외에도 바디힐더(Body Healder), WPS(Wall Pulling & Sling system), OTS(Onetouch Therapy Sling system), 다빈치 박스의 제품들이 출시/판매되고 있다.

 

 

바디힐더(Body Healder)는 최대 12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근력 재활 제품이며, 무선이므로 사용자가 전선에 발이 걸려 넘어지는 일이 없다. 블루투스 스피커 및 조명을 설치하여 신나는 음악에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제품을 펼쳤을 때 높이 222cm, 넓이 280cm, 접었을 때는 높이 175cm, 넓이 80cm로 줄어들어 사용하지 않을 시 보관에 편리하다. 접고 펼 때는 리모컨을 사용하며, 각 30초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WPS(Wall Pulling & Sling system)는 벽면 설치형 근력운동 제품으로 벽이나 기둥에 설치하여 공간 제약이 거의 없다. 리모컨으로 높이 조절이 가능하고, 슬링 운동과 풀리 운동 등, 다양한 재활 운동을 할 수 있다.

 

 

OTS(Onetouch Therapy Sling system)는 3단 슬링으로 불리는 제품으로 수술 후 재활 및 근력 강화, 근골격계, 신경계 치료 등 병원에서 치료 목적으로 주로 사용되는 제품이다. OTS는 천장형과 스탠드형이 있다.

 

한편, 다가오는 2024년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