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참가업체 뉴스

참가업체 뉴스

㈜트라이벨랩... KIMES 2024 통해 초소형 환자감시장치 'VDR-1500' 선보인다.
2024-01-30 조회수 : 163

(주)트라이벨랩은 2017년도 설립 이후 VITAL SIGN 의료기기 연구 제조 분야에 특화된 기업으로서 지난 7년간 VP-100, VDR-1000, VMA-1000, VDR-1500 등을 출시를 해온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누적해왔다. 이렇게 제품을 개발하면서 각 제품에 대한 의료기기 인증 허가를 받고 GMP 인증을 통해 제조시설까지 갖추었으며, 지난 2020년 COVID-19의 확산으로 서울대병원과 함께 문경생활치료센터에서 처음 VDR-1000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국내 의료기관에서도 사용하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의료기기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의료기기 산업의 혁신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KIMES 2024를 통해 (주)트라이벨랩은 자사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홍보, 여러 의료기관과 업체들과의 만남을 통하여 협력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모델 구축, 업계 트렌드 파악을 통한 연구 개발 방향 설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주)트라이벨랩이 선보일 제품인 ‘VDR-1500’은 ECG, PPG, Respiration Graph, Heart Rate, SpO2, 호흡 수, 혈압, 체온의 8가지 신호를 측정하여 통신이 가능하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통신이 모두 가능하여 병원의 네트워크 망에도 연결하여 사용도 가능하다. 또한 제품의 크기가 가로와 세로의 길이가 각각 5.4cm, 6.9cm로 명함 크기와 비슷하다. 기기 자체적으로 네트워크 통신이 가능하고 크기가 기존의 의료기기들과 비교하여 작다는 이점이 있어 병원내 네트워크가 가능한 곳이면 환자가 착용을 하고 병원 내에서 이동하거나 수술 후 환자들이 입원실까지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병동 Station 및 병원 내 어느 곳에서나 모니터링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제품의 개발 배경은 환자의 Vital Sign을 측정하기 위해 Wifi기반의 IoMT기술을 도입하여 환자가 착용하기 쉽고 이동성이 보장되며 의료진의 수고를 덜어주는 초소형 환자감시장치를 개발하고자 함에 있다.

 

 

 

(주)트라이벨랩은 국내 시장에서 서울대병원 흉부외과를 시작으로 신촌 세브란스병원, 인천 성모병원, 순천 의료원 등 국내 의료기관에 제품을 납품을 하였으며, 실제 의료환경에서도 사용을 하고 있다. 또한 CE와 FDA 인증을 위해 자사 내부적으로 검토 후 준비과정에 있으며, 속히 인증과정을 거쳐 해외 시장 진출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다가오는 2024년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