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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바디, KIMES 2024 참가해 ‘엑스바디 근골격 종합검진시스템’ 선보인다.
2024-01-30 조회수 : 177

엑스바디는 국내외 다양한 의료 및 운동 시설에 ‘근골격 종합검진 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11년 설립과 함께 근골격 종합 검진 시스템(근골격 동작기능검사, 보행동작 생역학검사, 족저압검사, 발변형검사)을 시장에 선보였다. ‘근골격 검진 원천 기술’을 보유한 엑스바디 R&D 연구소는 매해 눈에 띄는 발전을 거듭해왔고, 소프트웨어 개발을 기반으로 근골격 검진 시장 선도의 원동력이 되어왔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3년 현재까지 대학/종합병원, 대형 프렌차이즈 병원, 주요 관공서 및 대학교, 기업체, 각종 운동센터 등, 약 2000개의 도입처를 보유하게 되었다. 또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근골격 검진 시장을 넘어 수많은 정부 프로젝트 역시 성공적으로 수행해내며 디지털 헬스케어 전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엑스바디는 ‘디지털화’로 집중되는 선진 의료환경과 점차 늘어가는 ‘근골격계 스마트검진 니즈’에 대한 혜안을 바탕으로, 보다 빠르게 근골격 검진 장비에 대한 연구와 발전을 이어오고 있다. 궁극적으로, 의료 서비스 공급자에게는 전문성과 신뢰도를 제공하고, 수요자에게는 편리성과 만족도를 제공하여 보다 높은 가치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번 KIMES 2024에서는 이러한 엑스바디의 노력과 고민이 응집된 결과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약 15년 간 축적한 여러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발전된 형태의 신규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수 많은 바이어와 의료진, 잠재적 수요자가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인 만큼, 엑스바디의 신규 시스템을 의미있게 선보이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엑스바디는 말했다. 아울러, 많은 바이어와 의료진들에게는 더욱 스마트해진 엑스바디의 시스템을 몸소 경험하고, 더 많은 고객(환자)을 유치하기 위한 또 하나의 ‘KEY’를 발견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는 포부도 밝혔다.

 

 

엑스바디는 이번 전시회에서 엑스바디 근골격 종합검진시스템(exbody Integrated Musculoskeletal Analysis System)을 선보인다. 엑스바디 근골격 종합검진 시스템은 총 네 가지 모듈의 장비를 통하여 전신 근골격 전반에 대한 객관적이고 정량적인 분석을 실시한다. 높은 인식률을 자랑하는 자동관절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마커 부착과 탈의 등 복잡한 절차는 최소화하고 검사의 객관성은 극대화시켜 더욱 편리하고 신뢰도 높은 결과 데이터를 제공한다. 그 중 엑스바디의 가장 대표적인 장비인 ‘근골격 동작기능검사(exbody 9100)장비’는 자세검사와 근육형상검사(MOIRE), 관절가동범위검사(ROM)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를 3D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하여 의료진과 환자 간의 더욱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한다. 이 뿐만 아니라, 급여와 인정비급여가 적용되는 식약처 인증 의료기기이므로, 안정적인 수익 모델 구성을 통해 병원 운영에 일조할 수 있다.

 

 

 

또한, 이학적 검사 데이터(자세검사), 통증 설문 데이터(VAS검사), ROM 검사 데이터(관절가동범위검사)를 정량적, 객관적으로 제공하는 장비이기 때문에, ‘도수치료 실비삭감 이슈 해결의 필수 장비’로서 다양한 병의원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기능은 인정비급여를 통한 장비 자체 검사료 청구뿐만 아니라, 도수치료 실비청구 문제 역시 해결해주어 병원과 환자 모두에게 일석이조의 효과를 제공한다.

 

 

 

엑스바디는 인솔 및 발 보조기를 기반으로 하여, 최초에는 그 효과를 입증하고자 근골격 검진 장비를 개발했다. 이후 변화하는 의료 환경과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한 단계씩 장비를 발전시켜왔고, 현재는 근골격 질환에 대한 원인 분석과 치료 방향성 제시, 그리고 환자와의 효과적인 비쥬얼 커뮤니케이션 기능 등을 통해 높은 진료 퀄리티를 서포트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지난 KIMES 전시회 참가를 통해 얻은 많은 인사이트와, 세일즈 현장에서 얻은 실사용자들의 니즈에 대해 충분한 고민과 준비의 과정을 거쳐 시스템을 개발 및 개선하였고, 이번 KIMES 2024을 통해 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엑스바디의 근골격 종합검진시스템은 근골격 검진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발 보조기 및 인솔은 누적 판매량 약 65만족을 달성하였다. 추가적인 국내외 성과는 아래와 같다.

  • 육군/해군 3D 인체측정기 납품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공원공단, 인천국제공항 임직원 대상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 주관사 선정
  • 산업통산자원부, 치매코호트 멀티모달 데이터 적용 실증기반 구축사업 선정
  • 중소벤처기업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 2022년 일자리우수기업 대통령상 수상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능형 IoT 적용 확산사업 ‘디지털 헬스케어’분야 연구개발기관 선정
  • 2023년 대통령 경제사절단 근골격 국가대표 업체 발탁
  • 2023년 하이서울기업 인증 기업 선정
  • 두바이 왕실 YAS CLINIC 납품
  • 2023년 기준 총 10개 해외 국가 진출 완료

 

 

 

 

향후 엑스바디는 클라우드 서버 기반 근골격 검진 시스템 안정화, 연세대학교 KEMA 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한 운동 프로그램 업데이트, 근감소증 관련 신규 장비 개발, 보행 검사 기반 치매 진단 장비 개발을 통해 더 발전된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다가오는 2024년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