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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메디칼, KIMES 2024 참가해 'HandyWave' 체외충격파 장비 선보인다.
2024-01-09 조회수 : 234

더블유메디칼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체외충격파 치료기 전문 제조 회사 스위스 STORZ MEDICAL AG사의 정식등록 수입 판매처로서, 국내외 통증 및 비뇨기과, 피부과 등 시장에의 체외충격파 장비 보급에 힘쓰고 있다. 또한 스위스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체외충격파 치료기를 생산/핀매 및 수출하고 있다. 더블유메디칼은 국내외 체외충격파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기술 발전 및 품질 향상에 앞장설 것이며, 시장의 상황과 고객의 요구에 귀 기울여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더블유메디칼은 국내 시장뿐 아니라 미국, 싱가폴 등 해외 시장에서 체외충격파 치료기를 판매하고 있다. 앞으로 체외충격파 치료기 시장이 전 세계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시장의 흐름에 발맞춰 제품을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이번 KIMES 2024를 선택하게 되었다.

 

 

 

더블유메디칼이 이번 KIMES 2024에서 소개할 주력 제품은 바로 HandyWave다. HandyWave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 제품의 장점은 바로 탁월한 휴대성이다. 기존 의료기기시장에서 판매되던 대다수의 체외충격파 치료기들은 이동용 카트에 싣고 다녀야 할 만큼 무겁고 부피도 상당했다. 이런 부담 때문에 주로 병원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HandyWave는 한 손으로 들 수 있을 만큼 부피와 무게를 확 줄이면서도 다른 체외충격파 치료기들과 거의 비슷한 성능을 구현하도록 만들었다. 이런 점 덕분에 HandyWave는 개인 또는 가정에서 활용하기에도 적합한 치료기라고 할 수 있다.

 

 

 

더블유메디칼은 앞으로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도 HandyWave 제품을 널리 알려, 누구라도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체외충격파 장비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2023년 판매가 시작된 Handywave는 국내 다수 병원뿐 아니라, 해외(미국)에도 판매가 진행되었고, 해당 장비를 사용하는 곳에서 좋은 피드백을 받으며 인정받고 있다. 그 외 다수 국가에서 관심을 보여주고 있으며, 곧 세계 여러 곳으로 진출하여, 그 성능을 인정받을 것으로 더블유메디칼은 예측했다. 향후 더블유메디칼은 HandyWave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HandyWave2(가명)와 HP50ULTRA 업그레이드 버전인 HP50ULTRA2(가명)를 개발 예정이다.

 

 

한편, 다가오는 2024년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