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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로스... KIMES 2024 참가해 뇌동맥류 발병 위험도 예측 솔루션 'ANRISK' 홍보한다.
2024-01-08 조회수 : 261

 

(주)탈로스는 뇌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보험공단 데이터와 진료 데이터 등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민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의료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 연구 능력과 개발 능력을 갖춘 신경외과 교수진 구성 팀을 필두로 임상연구, 개발, 영업 경력 직원들이 탄탄하게 뒷받침하고,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비롯한 병원들과 특수건강검진 기관인 전남대학교병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뇌 질환 예방을 위한 4차산업혁명 시대의 검진문화를 앞당기고 있다.

 

 

 

(주)탈로스는 KIMES 2024를 통해 전세계적 뇌동맥류 발병 위험도 예측 기준 부재를 해소할 수 있는 솔루션인 ANRISK를 홍보하려 한다. 위험도 평가 서비스 개발을 위한 DB 사용일반 질병이 아닌 중증 질병 뇌혈관질환의 경우 진단을 받은 환자의 DB는 높은 가중치를 가지게 된다. 그러므로 뇌동맥류 위험도 평가서비스를 위한 진단 DB는 특정 환자로 구성된 DB가 아닌 보편적인 DB로 개발되어야 한다. 한국의 국민건강보험데이터는 전체 국민이 개별 ID로 처리되어 검진 내역, 진단, 처방, 치료내역이 모두 연계되어 제공되어 전국민이 사용할 위험도 평가서비스에 있어서 필수 항목인 보편성과 비특정성을 가진 위험도 평가 서비스 개발에 있어 최선의 DB이며 전세계에서 유일하다. 현재 국민건강보험 데이터를 활용하려면 딥러닝과 머신러닝에 필요한 프레임워크 설치가 불가하지만 (주)탈로스는 이미 ANRISK 개발을 통해 공단에서 통째로 제공받은 데이터를 사전 확보하고 있다.

 

 

 

본사의 준비 제품은 ANRISK (ANeurysm, 뇌동맥류 + RISK, 위험도) 로, 건강검진 시 측정하는 26종의 데이터를 제공받아 뇌동맥류 발병 위험도를 0-100점까지 점수화 하여 제공하는 발병 위험도 예측 플랫폼이다. 이를 5단계 (0-19, 20-39, 40-59, 60-79, 80-100점) 으로 구분하여 각각 최저위험군, 저위험군, 평균위험군, 고위험군, 최고위험군으로 분류하게 된다. 최저위험군에 비해 고위험군은 23배, 최고위험군은 50배의 뇌동맥류 발병위험도를 보이며, 이는 임상논문으로 출간되어 그 과학적 근거를 갖추었다.

 

 

 

뇌동맥류에 대한 위험도 분석 서비스는 인공지능 연구능력과 개발능력을 갖춘 신경외과 전문의 구성팀 이외의 팀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다. 따라서 본 서비스는 장/단기적으로도 디지털헬스케어 시장의 인공지능 제품으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 건강보험공단 데이터뿐 아니라, 전남대학교병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실제로 뇌영상검사를 실시한 검사자 6,000명의 데이터로 검증을 시행한 결과 최고위험군은 최저위험군에 비해 발병률은 51.6배, 유병률은 38배 이상 높음을 증명하였다. 상기 연구 결과는 SCI 저널에 논문 게재/투고를 통해 학계 검증을 하였다.

 

 

 

뇌동맥류는 뇌혈관이 부풀어 오르는 질환이다. 뇌동맥류가 파열될 경우 사망률, 중증장애율이 50%가 넘는 지주막하출혈을 일으키게 된다. 뇌동맥류 진단을 위해서는 뇌영상검사가 필수이지만, 비싼 가격과 부작용의 위험으로 검진 목적으로 시행하는 비율은 매우 낮다. 한국의 건강검진 예산규모는 2021년 기준 2조원에 육박하고 있고, 사적지출이 4조원을 상회할 만큼 건강에 대한 관심도는 높아져가고 있지만 중증뇌출혈의 원인 중 하나인 뇌동맥류에 대한 평가체계는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뇌동맥류는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하지만 특별한 전조 증상도 없고 선별검사 기준이 없어 고가의 뇌영상검사를 받은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뇌동맥류 자체에 대한 평가 없이 일생을 살게 된다.

 

ANRISK를 통해 전 국민이 일반건강검진을 받으면 별도의 추가 검사 없이 본인의 뇌동맥류 발병 위험도를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 국민이 자신의 위험도에 맞게 뇌동맥류 예방을 위한 검사전략 수립 및 사후관리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의료계에서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통해 지주막하출혈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주)탈로스는 현재 실적은 아래와 같다.

○ 2021.08-09 투자유치 한스코퍼레이션 & 메디톡스벤처투자 pre30억, 투자금 5억

○ 2022.03 최우수상 수상 / 제1회 분당서울대병원 데이터톤

○ 2022.05 지원사업 선정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K-바이오헬스센터

○ 2022.05 지원사업 선정 / TIPS, 5억원

○ 2022.09 지원사업 선정 / 서울시 강남구 취창업허브센터 입주

○ 2022.11 벤처기업인증       

○ 2022.12 지원사업 선정 / TIPS 창업사업화, 8천만원

○ 2023.03-09 전시회 출품(국내외 4곳) / KIMES 2023, 2023 한국바른검진연구회, MEDICAL TAIWAN, Taipei,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 2023 K-Hospital Fair

○ 2023.04-05 보도자료 게재 총 35곳

○ 2023.07 보건복지부 장관상(최우수상) / 2023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1등)

○ 2023.08 창업진흥원장상(최우수상) / 2023 도전 K 스타트업 혁신창업리그(1등)

○ 2023.09 QOQ 2분기 대비 3분기 468% 성장

○ 2023.10 대통령상(대상) / 2023 제11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1등)

○ 2023.12 제51회 일본 두통 학회(第51回日本頭痛学会総会) 일본협력사 CME와 참가

○ 2023.12 지원사업 선정 / TIPS 해외마케팅, 8천만원

○ 2023.12 투자유치 프리미어파트너스 외 3곳 Series A, 투자금 38억

○ 2023.12 QOQ 3분기 대비 4분기 329% 성장

 

 

일본 의료 시장은 950억 달러로 전 세계 시장의 11.7%를 차지하고 있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 다음으로 큰 2위 시장이다. 일본 의료기기 시장은 2021년 기준 4조4141억 엔 규모(일본 국내 생산액+수입액-수출액의 총계)로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대형 글로벌 시장이다. 또한 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자 급증과 일본인의 높은 건강 의식을 배경으로 질환 예방 및 조기진단, 건강관리 서비스, 원격 의료, 헬스케어 분야가 주목 받고 있다. 이에 MRI 보유 종합병원급 검진기관으로 목표시장을 상정하고자 하며, 일본의 의료기기 시장의 확대와 함께 월 20만엔 / 연 240만엔을 목표수익으로 잡고 있다.

 

 

대만의 의료기기 시장규모 2019년 이후 증가세를 이어가며 2021년에는 777억8500만 대만달러(약 26억 달러)를 기록했다. 대만의 건강보험제도는 우리나라와 유사한 국가주도 보험체계이다. 전액 보험급여제품은 국민건강보험청(NHIA)이 책정한 가격 전액이 보험으로 처리된다. 이에 (주)탈로스는 대만의 국가 부담률을 낮추기 위한 전략으로 질병으로 인한 입원 및 수술비를 국가에서 부담하기 때문에 3년에 1번 있는 건강검진을 통한 건강검진결과로 지주막하출혈이라는 고위험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ANRISK 플랫폼을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TIPS R&D 과제를 통해 중증질환인 뇌심혈관질환 위험도 예측 서비스 개발 중에 있어 대만정부의 높은 의료보험 부담을 더욱 낮출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베트남의 의료기기 시장은 2016~2020년 연평균 8.76%의 성장률을 기록할 정도로 성장세가 높다. 2025년에는 그 규모가 25억7500만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또한 약 1억 명에 육박하는 베트남의 많은 인구와 고령화, 중산층의 증가로 고품질의 전문 의료 서비스 수요 증가, 높은 만성질환자의 비율, 도시화율 증가 등으로 의료기기 시장이 성장할 요인을 고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부족한 의료시설과 베트남의 'home doctor' 시스템은 고가의 뇌혈관영상검사를 선택하기 어려운 환경의 주 원인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탈로스는 인공지능 기반 뇌동맥류 발병 위험도 예측 플랫폼을 제시한다. 기본 건강검진 수치 만으로 개선할 수 있는 목표치를 전달하여 베트남의 'home doctor'의 진료를 돕고 국민의 의료 수준을 높이고 있다.

 

 

한편, 다가오는 2024년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