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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볍게 업그레이드 된 JTL 루페, KIMES에서 만나다!
2023-03-21 조회수 : 1121

메디플러스는 오는 3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3’에 참가하여 JPL루페를 선보일 예정이다. 

 

메디플러스는 2005년 설립하여 최초의 무선 구강 카메라 공급사업을 기반으로 구강검진 분야에 전문성을 확보해 2011년부터 자체적인 광학 설계를 통한 루페 개발을 시작했다.
꾸준한 제품 개발과 거듭된 업그레이드로 국내 치과 병, 의원에 지속적으로 양질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독일, 미국, 일본, 대만, 중국 등 20여 개 국가에도 지속적인 수출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 가고 있다.

메디플러스는 KIMES 2023 전시에서 기존 고객사와 새로운 소비자에게 업그레이드 된 JTL 루페를 선보이고 맞춤 상담을 통해 루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동시에 KIMES 2023 전시를 통해 한 해 새로운 제품 트렌드 리뷰를 확인할 것이라 설명했다. 

 



JTL 클래식 TTL 루페 (JTL TTL Type Loupe)
모든 조건에 따라 술자에게 최적화되어 제작되는 맞춤형 개인 광학 현미경이다. 
1만분의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정확성을 가지고 맞춤 설계로 제작이 되는 초정밀 광학 제품으로 정밀성을 요구하며 환자를 치료하는 치과, 외과의들에게는 필수 진단 기기라고 할 수 있다. 
JTL 클래식 맞춤타입은 개인에게 최적화된 제품으로 만족도가 높으며 30g의 매우 가벼운 무게로 장시간 작업 시에도 목과 허리에에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병원환경과 노안 진행도 등을 고려하여 제작이 되므로 시력보정 효과와 왜곡없는 선명한 이미지를 편안한 작업자세에서 볼 수 있다. 
일반배율은 갈릴리안 타입이며, 고배율은 프리즘 타입으로 제작되어 광학배럴이 안경의 안쪽에 들어가 있는 구조로 보다 넓은 시야 범위를 확보할 수 있다.
상의 왜곡이 없는 고품질의 멀티코팅 렌즈를 채택하여 스크래치 방지는 물론 확대된 이미지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

해외에서는 이미 올바른 진료 자세와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루페는 필수 진단기기로 자리잡고 있다. 메디플러스는 국내 시장에도 양질의 루페를 공급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17여년 간의 경험을 통한 구강검진 분야의 전문성과 자체적인 광학 설계를 통하여 루페 개발을 시작했다. 
국내 병의원 서울대학교병원, 연세의료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3,000여곳에 납품하여 국내 시장의 입지를 다졌으며 미국, 영국, 독일, 중국 등 해외 20여개국에도 수출하고 있다. 매년 두바이 AEEDC,  독일 IDS 등 대규모의 글로벌 전시에 참가하여 해외에서도 JTL 루페의 기술을 인정받고 수출국을 확대하고 있다.

메디 플러스는 2023년에는 티타늄 중 최고 등급의 베타 티타늄을 사용한 최신 프레임을 출시하여 더욱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의 루페를 만나볼 수 있으며 하반기에는 편향 루페 출시 예정을 밝혔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