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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S 2023, 알피니언 초음파 진단 기기 플래그십 모델 ‘X-CUBE’ 라인업 전시
2023-02-09 조회수 : 766

 

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는 오는 3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3'에 참가한다. 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주)은 일진그룹 계열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서 진단용 초음파 기기, 트랜스듀서 및 치료용 초음파 기기(HIFU)를 개발, 직접 제조/판매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이다. 알피니언은 미국, 독일, 중국 3개의 법인과 82개의 해외 대리점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전 세계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알피니언은 보건복지부로부터 ‘혁신 의료기기 선도형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기업 신용평가 기관인 ㈜나이스디앤비에서 실시한 기술등급평가(TCB : Tech Credit Bureau)중 최우수 등급의 하나인 ‘T3 등급’을 받아 기술 경쟁력을 인정 받은 기업이다.

최근 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은 알피니언의 혁신적인 기술 집약체인 X-CUBE 라인업을 완성하였다. 이번 38회 KIMES 국제의료기기 병원 설비 전시회를 통해 최신 이미징 플랫폼과 강화된 진단 솔루션 기술이 담긴 알피니언의 X-CUBE 라인업을 고성능 카트 타입 모델부터 노트북 타입의 모델까지 모두 선보일 예정이다. KIMES가 진행되는 나흘간 전시 부스 내 핸즈온(Hands-on)존에서는 고성능 모델인 X-CUBE 90/70 on GPX, Mid-range 모델인 X-CUBE 60 제품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으며 25-26일 양일 동안은 근골격계 세미나 2회, 내과 세미나 1회가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알피니언의 최신 기술을 모두 탑재한 ‘X-CUBE 90 on GPX’는 하이엔드급 이미징 기술인 X+ FIT 빔포밍 기술과 고선명 영상을 제공하는 X+ Focus 기술, 그리고 고감도, 광대역 특성을 가진 X+ Crystal Signature 트랜스듀서 기술로 구성된 X+ Architecture을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이러한 기술을 통해 우수한 해상도와 대비도 및 균일성을 가진 초음파 이미지를 제공하여 의료진의 쉽고 빠른 진단을 돕는다.
또한 X-CUBE 90 on GPX는 강화된 기능을 통해 내과 및 산부인과 의료진의 진단 정확도를 높였다. 지방간 분석을 위한 ATI(Attenuation Imaging)기능 및 Color Map과 함께 조직 경화 정도를 측정하는 2D SWE(Shearwave Elastography) 기능을 사용하여 간, 유방, 갑상선 질환을 정량적으로 진단할 수 있다. 실제로 이 기능들은 지난달 열린 북미방사선학회(RSNA)에서 발표돼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향상된 3D 영상 표현을 비롯해 혈류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Brilliant Flow' 기능과 미세혈관 혈류를 표현하는 X+ MicroView 기능을 통해 산부인과 의료진이 혈관과 조직의 구조를 쉽게 이해하고 경계를 구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알피니언의 초음파 진단기기 대표 모델인 X-CUBE 90 on GPX가 제공하는 ATI, SWE 기능은 내과 진단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 되었다. ATI(Attenuation Tissue Imaging)는 간 내 초음파의 감쇄 계수를 정량적 수치와 함께 시각적인 컬러맵 정보로 제공하여 비알콜성 지방간 검사를 돕는다. 2D SWE(Shear Wave Elastography)는 횡파 속도를 측정하여 간, 갑상선, 유방 조직의 경도를 컬러맵 이미지 정보와 함께 객관적 수치로 제공하는 기능이다. 이와 더불어 자체적인 기술로 만들어진 심리스(seamless)프로브는 초음파 가이드 시술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개발되었다. 일체형 몰드로 내구성을 향상하여 주사바늘에 의한 러버의 손상 또는 들뜸, 변색으로부터 프로브를 보호합니다. 몰드 소재는 기존 러버에 비해 초음파 시그널의 감쇄가 낮고 펄스에코 응답이 높아 고해상도 이미지를 제공한다. 

알피니언은 ‘21~’22 2개년 연속으로 평균 ‘23%’ 매출 성장을 나타내며 눈부신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해외 매출은 21년도에 비해 약 30% 증가, 국내 매출은 16% 상승했으며 영업 이익률은 약 77% 상승했다. 

알피니언은 올해 상반기 X-CUBE 라인의 보급형 제품 출시 예정을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외 시장에서 성능과 품질을 입증 받은 X+ Architecture를 이어 받아 향상된 영상 성능과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고성능 이미징 플랫폼에 조작이 편리한 컨트롤 패널과 디지털 키보드, 다양한 자동 측정 기능, 맞춤형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 X+ Assistant, 온라인 원격 지원 시스템, 70kg 내외의 가볍고 컴팩트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클리닉에서 업무 효율을 극대화 하기 위해 디자인 되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