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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의료기업, '동방메디컬; 2023 키메스 참가...
2023-01-19 조회수 : 37

 


 

  동방메디컬은 1985년 설립한 글로벌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써, 세계 최초로 일회용 '한방 침'을 상용화했다. 니들 연마기술을 바탕으로 니들/캐뉼라/시린지로 해외시장과 업계에서 잘 알려져 있지만, 최근 10년전부터는 히알루론산 필러 및 PDO실(안면흡수성봉합사) 생산과 수출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미용/Medical Aesthetics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점차 확대해 오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과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세계 5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11년 연속 세계일류상품 생산업체에 선정된 바 있다.

동방메디컬은 위드코로나와 경기침체로 위축된 의료/미용 시장에 활기를 더 불어 넣고자, 어느 때보다도 K-beauty에 관심이 큰 만큼, 신제품 출시 홍보와 함께 국/내외 의료/미용 업계 관계자들에게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자 KIMES  2023전시에 참가하게 되었다. 특히, 당사는 PDO 실 뿐만아니라, 더 진보된 기술로 PCL, PLCL 등 조금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을 홍보함과 동시에, 무엇보다 급격히 변화하는 현 의료미용 시장의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참가했다고 전했다. 

PDO 실(안면흡수성봉합사)로서, 콜라겐 재생, 주름개선, 안면 비대칭 개선 등의 용도로 사용되어 오랫동안 품질을 인정받아 해외수출 및 OEM을 많이 해오고 있다. 1세대 때부터 지금의 PDO 시장을 줄곧 함께 해오면서, PCL 및 PLCL 등 더 획기적인 실들을 연구개발 및 판매 중에 있으며, 신제품 코 전용실 “LSCO”(엘스코)를 주력으로 홍보하고자 한다., “엘스코”는 일체형 “L”자 모양의 실로써, 기존의 코 전용 실의 움직임을 최소화해 고정력을 높여, 시술자와 피시술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안면 성형 중 코 수술을 받기 힘든 직장인들의 경우 시술에 대한 니즈가 크게 증가했지만, 실(Thread)로 코 시술을 하는 환자와 의료진들 모두 만족도는 크게 높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에 당사는 일체형 코 전용 실(Thread)을 개발해 2개를 써야하는 코 시술의 단점을 보완함과 동시에, 실의 이동을 최소화하고 구조적 지지력 또한 높여, 시술자의 편의성을 증가시키고 환자의 만족도 또한 높이는 제품을 기획하게 되었다,

작년부터 자체브랜드 마케팅을 시작으로 국내시장 및 해외시장에서의 브랜딩을 강화하고 있었으며,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주춤했던 외부활동과 세계 미용시장이 다시 회복되어 가면서 2022년 국내외에서의 매출신장과 시장확대 두 가지 측면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내고 있다. 또한 국내 학회 뿐만아니라 IMCAS, Dubai Derma 등 해외 유명 학회에 꾸준히 참가해 브랜드를 알리고 있는데, 특히 2022년 초에는 중국에서 메조니들과 히알루론산 필러 허가를, 말에는 러시아에서 PDO실 허가를 받아 본격적으로 세계시장에서 그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최근 러시아 허가를 시작으로 “K-beauty에 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큰 만큼, 적극적으로 자사 브랜드인 ELASTY의 ‘고품질’, ‘슬로우에이징’,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타이틀을 내세워 동유럽에서 아시아까지 글로벌 미용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자 진력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제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