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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KIMES 2023 참가 심전도 분석과 고전압 충전 동시에 진행 가능한 특허기술 선보여..
2023-01-11 조회수 : 646

 


메디아나는 1993년 설립된 이래로 30년간 꾸준한 성장과 기술 축적을 통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의료기기 업체이다. 긴박한 의료현장에서 우리들의 아이들 이자, 식구일 수도 있는 이웃을 살리는 “심장충격기”, “환자감시장비” 등을 직접 개발 및 생산하여 국내외로 공급하고 있다.

 

메디아나가 KIMES에서 선보일 주력제품은 2종으로 심장충격기 A16과 모듈형 환자감시장치 M50이다. 

 


(1)  A16 : 
 어떻게 하면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일 수 있을까? 에서 시작되어 최대한 빠르게 환자에게 전기충격을 전달하는 것에 초점을 두어 개발하게 되었다. 현존하는 AED들처럼 심정지환자의 심전도를 분석한 뒤 전기충격이 필요한지를 판단하여 충전하는 기술이 아닌 패드를 부착함과 동시에 ‘심전도 분석과 고전압 충전을 동시에 진행’ 하는 특허가 적용되었다. 또한, 부정맥이나 심정지 상태에서 소생한 사람들이 Pacemaker라는 장치를 이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환자들에게 적용이 가능한 국내제조 제품은 A16이 유일하다. 


(2) M50 : 
첨단기술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는 모듈형 환자감시장치 M50이다. 15인치의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8가지의 스크린모드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높은 가시성을 제공하며 터치스크린과, 하드키는 긴급한 상황에서도 빠른 조작이 가능하다. 최대 12가지의 vital sign을 측정할 수 있으며 Nellcor사의 SpO2 테크놀로지와 AND사의 NIBP 테크놀로지가 융합되어 정밀한 임상 정확도를 제공한다. 또한, 모듈형 환자감시장치로서 옵션 모듈을 쉽게 장착 및 탈착하여 사용이 가능하므로 유연하게 장비 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A16은 신규 런칭으로 현재 국내시장은 조달청을 통한 공공기관, 관공서 등에 납품 진행중이며 수량은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대한항공, KT에 납품을 완료했으며 그 외 대기업에서도 직접구매를 위한 문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해외시장은 독일,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 유럽시장 위주의 수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M50은 신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대학병원 및 로컬병원에 납품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국공립 병원 및 기관에도 납품하여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