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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업체 뉴스

20년전 최초로 워킹레일(낙상방지보행훈련장비)을 제조한 대한민국 워킹레일의 아버지, 이지스텝의 김세곤대표 KIMES에 참여하다.
2023-01-10 조회수 : 516

 

                                                                   워킹레일 │사진 제공-이지스텝

 


 이지스텝은 2005년 워킹레일(WalkingRail)과 함께 세상에 태어났다. 임상의 전문가들과 끊임없이 연구를 거듭하여, 워킹레일(WalkingRail)과 뉴튼슬링(NewtonSling), 뉴튼박스(NewtonBox)를 세상에 탄생시켰다. 워킹슬링, 실버슬링, 이지스파이더, TWT(트레드밀 워킹트레이너) 등 수많은 제품을 제작했다. 현재 이지스텝은 국제뉴튼슬링운동협회(INSEA)를 설립하고 ‘뉴튼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이지스텝은 매 해마다 KIMES 전시회에 참가를 하고 있다. 이번 KIMES 행사에서는 전이지스텝의 월등한 기술력을 사람들에게 선보이고자 한다. 첫 번째로, 워킹레일의 전체적인 우수성과 수트연구소에서 환자, 어르신들을 위해 개발한 다양한 수트를 소개한다. 두 번째로는, 병의원에서 인기가 많은 뉴튼슬링을 소개한다. 세 번째로는, 3D개념의 장비 활용을 통한 아동 재활 장비인 뉴튼박스를 소개한다. 

 


이지스텝하면 워킹레일인 만큼 소개할 주력 상품은 워킹레일이라고 볼 수 있다. 워킹레일은 천장에 이동형 레일을 설치하여, 수트를 입고 보행 훈련 및 놀이, 기능 훈련, 일상생활 동작 훈련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낙상 방지 보행훈련 장비이다. 주간보호, 요양원, 대학병원, 종합병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활용이 되고 있다. 워킹레일은 기둥을 세트 앙카 1개로 박는 타사와는 다르게 세트 앙카 4개를 박고 있으며, 레일에 센서를 달아 AI 스스로 방향을 전환해 주는 로봇레일까지 개발되었다. 또한, 레일의 다양한 종류, 보행 중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점, 사용자가 직접 TTS(방향 전환 장치)를 사용할 수 있는 점, 레일 브레이킹 장치가 있다는 점, 척추 안정화 시스템(EVS)인 다이얼락 기능까지 수트에 적용했다.



워킹레일 개발자 김세곤 대표는 전직 물리치료사 출신으로 뇌 신경계 재활을 담당이었다. 뇌 신경 환자들의 보행과 행동을 볼 때 낙상을 하는 사고가 너무나도 많았다. 낙상하지 않는 방법에 대하여 연구를 하다가, 천장형 워킹레일이 실무에서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국내 최초로 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나는 넘어지면 죽는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독립적으로 보행 운동을 해야 하지만, 그럴 상황이 안되기 때문에 이러한 장비를 이용해서 “넘어지지 않는다”라는 개념만 줄 수 있다면 얼마든지 독립적으로 보행하고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워킹레일을 제작하였으며, 낙상 방지를 목적으로 한 독립 보행 훈련 장비를 개발 및 제작했다.

 


이지스텝에서는 785기관에 제품을 납품하였으며, 총 납품수량은 2019개로 서울아산병원, 일산병원, 군산보건소, 서울홍익병원, 국립재활연구소 등 다양한 병의원과 대학교에도 납품 되어 있다. 또한 전국 다양한 주간보호/요양원에서도 이지스텝의 제품을 사용할 만큼 많은 기관과 신뢰로 연결되어 있다.

 

 

한편 이지 스텝은 KIMES 2023 전시에 참가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이고 신규거래처 및 협력사 발굴, 시장 트랜드 조사를 할 예정이다. 

 

 

                                                           뉴튼슬링3단 │사진 제공-이지스텝

 

                                                    뉴튼박스Special │사진 제공-이지스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