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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리안 ‘가정용 웨어러블 홀터 모니터’ KIMES2023서 선보여...
2023-01-10 조회수 : 612

 

 

헬스리안은 전자회로를 통해 생체신호를 측정하는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보유하고 있는 의료기기 제조 업체로, 사람의 몸에서 직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심전도, 뇌전도 와 광원을

이용하는 PPG, 전류를 드라이빙하는 임피던스 등을 측정하는 제품을 개발해왔다.

 
헬스리안은 생체신호 센서 기술과 IT기술을 의료분야에 적용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이 병원 밖에서도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헬스리안이 보유한 생체신호 ASIC반도체 설계 기술을 통한 초소형, 고 스펙 제품 설계 기술은 일상 속에서 생체신호의 측정과 기록을 가능하게 하여 개인맞춤형 의료서비스 환경을 제공한다.

 


최근 헬스리안의 주력 제품인 “wearECG12”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2023’에서 디지털 헬스 부문 혁신상을 수상하여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헬스케어라는 큰 분야 안에서 점차 바이오와 디지털, 인공지능 등 다양한 기술 간의 활발한 융합으로 기술 간 경계가 사라지는 시점에서 헬스리안은 기술 고도화를 통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욱 넓은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자 KIMES 2023 전시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최근 일상생활에서 심전도를 측정할 수 있는 웨어러블 단 채널 홀터 모니터가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어,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한 심전도 검사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단 채널 심전도 검사는 진단할 수 있는 부정맥 및 심장 질환이 제한적이기에 결국 이러한 시장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12채널 심전도 측정이 가능한 홀터 모니터인 헬스리안의 ‘wearECG12’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헬스리안은 KIMES 참가를 통하여 독자적인 생체신호 측정기술을 선보여 의료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헬스케어 시장을 선점할 예정이다. 

 

 


헬스리안의 주력 제품인  “wearECG12”은 기존 심전계와는 다르게 저전력, 소형화 설계를 적용하여 매우 작고 가벼운 특징이 있어 2019년 신개발 의료기기 전망 분석 보고서(식약처 작성) 기준으로 국내 유일 웨어러블 12채널 무선 홀터 심전계로 제품화 되어있는 제품이다. 


실시간으로 12채널의 심전도 신호를 측정할 수 있는 가로 46mm, 세로 35.6mm, 무게 28g의 작고 가벼운 웨어러블 형 12채널 홀터 심전계이며, 최대 37시간까지 연속 동작이 가능하다. 이 기기를 자체 개발한 전극과 결합하여 신체 흉부에 붙이면 블루투스 통신을 통하여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실시간으로 심전도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헬스리안이 자체 개발한 패치형 전극의 경우, 12채널 심전도를 측정하기 위한 10개의 전극을 하나의 패치 내에 위치시켜 비전문가도 쉽게 전극을 부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다양한 체형 및 성별에도 구애를 받지 않는 전극 개발을 위해 매년 새로운 형태의 전극을 추가 개발하고 있다.

 

 


현재 의료시장에서는 사용자 중심 형태의 의료서비스인 디지털헬스가 주목받고 있다. 헬스리안에서는 이러한 변화를 오래 전부터 준비해왔으며 개인이 주도적으로 스스로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wearECG12 제품은 기존 심전도 기기가 크고 무거운 형태라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심장의 이상신호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심전도 검사가 자주 시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한 문제점을 개선한 제품으로 환자 스스로 12유도 심전도 측정이 가능할 만큼 손쉽게 심전도 측정을 가능하게 하는 제품이다. 이는 특히 응급 흉통환자 발생 시 급성 심근경색을 포함한 허혈성 심질환으로 진행될 위험이 있으므로 유럽 심장학회에서 최초 의료진 대면 이후 10분 이내 12유도 심전도 검사를 시행할 것을 권장하는데,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몇 안 되는 제품이다. 헬스리안에서는 wearECG12 제품을 통해 이러한 기존 제품이 활용될 수 없는 부분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차별화된 심전도 기기를 공급하여 의료기기 시장을 확대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의료서비스를 간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헬스리안의 심전계는 기존 심전계와는 다르게 저전력, 소형화 설계를 적용하여 매우 작고 가벼운 특징이 있어 2019년 신개발 의료기기 전망 분석 보고서(식약처 작성) 기준으로 국내 유일 웨어러블 12채널 무선 홀터 심전계로 제품화 되어있다. 또한 저희는 자체 기술연구소에서 다양한 R&D 프로젝트와 용역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R&D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기술이전을 진행하였고 용역연구개발을 통해 다수의 의료기기를 개발 완료 및 개발 중에 있다. FDA, CE 특허 진행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중에 있으며 그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판매를 준비하는 단계라 전했다. 



헬스리안에서 “wearECG12” 차기 제품으로 올해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홀터 심전계는 디지털 헬스 시장의 흐름을 읽어 의료기기를 개인용으로 출시한 제품으로, 사용자에게 직접 다가가는 만큼 일상생활에 녹아들 수 있는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심전도를 측정하여 디지털 헬스의 핵심인 데이터 생성 주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된다.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인 플랫폼 내에서는 자유롭게 본인의 심전도 데이터를 추적-관리할 수 있으며, 직접 관리하는 데이터를 진단 시에 활용하여 현 심전도 검사 시스템의 가장 큰 문제인 낮은 접근성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실제로,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심장의 이상신호를 심전도 검사를 통해 발견하기 위해서는 병원 방문을 여러 번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과거 질병으로 인한 사후관리를 하는 환자들은 병원 방문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할애하고 있기 때문에 제품이 출시된다면 이들의 고충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