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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벨소프트, 의사와 함께하는 건강관리서비스’ 헬스케미’ 플랫폼 KIMES 2023서 선보여
2023-01-09 조회수 : 529

 

 

 

   ㈜미라벨소프트(대표 박기호)는 오는 3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KIMES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미라벨소프트는 내과 전문의 대표의 헬스케어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정보가 쉽게 공유되고 의료서비스와 연계 가능한 1차 의료기관 중심의 통합 헬스케어 플랫폼 ‘헬스케미’를 출시했다. 의사가 환자 진료에 집중할 수 있는 의료환경이 환자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장 기본이라는 기업이념 아래 환자 건강 증진과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년 기술 우수성과 성과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과제’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KIMES 2023 전시에서는 의료기관의 DX(Digital Transformation)을 통한 환자 건강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알릴 예정이다. PACS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건강정보 통합관리 및 공유 시스템 hDACS(health Data Archiving Communication System)와 의사와 함께 하는 건강관리와 자가 건강정보 관리가 가능한 APP ’케어포미’를 이용한 ‘헬스케미’ 플랫폼이다. 그밖에 의료기관의 업무와 진료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MD PAD, MD 검진, MD DICOM 게이트웨이, 의연 전자처방전 등의 제품들이 있다.

 

헬스케미 플랫폼은 의료기관에 디지털 헬스케어가 가능한 새로운 진료환경을 제공하여 환자 건강정보가 쉽게 공유되어 효율적인 진료가 가능한 환자 맞춤형 ‘의료기관 건강관리 서비스, 편리한 의료기관 O2O 서비스가 가능하다. 향후 제도 개선시 ‘만성질환에 특화된 원격진료 플랫폼‘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미라벨 소프트 관계자는 불편한 진료환경을 개선하고자 창업을 시작했으며 "4차산업,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 등 IT 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지만 유독 진료환경만은 아날로그 시대에 그대로 머물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가 시도되고 있으나 효과적으로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확산이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의료정보공유가 어려운 의료기관 의료정보시스템(HIS)과 의료기관에서 의사와 환자가 진료에 활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건강관리서비스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쉽게 건강 정보공유가 가능하고 개인건강정보를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HIS인 ‘hDACS'와 의사와 함께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케어포미’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라며 헬스케미의 개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2022년 12월 기준으로 1,000여군데 국내 의료기관에서 미라벨 소프트의 hDACS를 사용하고 있고 앱 다운로드수 12,000여회, 혈압관리 사용자수 1,374명, 혈당 관리 사용자수 599명이며 빠르게 서비스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다.

 

미라벨소프트는 추후 hDACS 클라우드 백업시스템, 조기 암 진단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건강검진 관리서비스’, 건강검진이상 결과 추적관리 예약 시스템, 부모건강 상태를 자식이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안부’서비스 등을 출시할 예정이라 전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 전시회로, 그동안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 2023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스마트 헬스케어, 로봇 의료와 친환경 의료폐기물 시설, 첨단병원 시설, IT 기술과 접목된 의료 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 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융합의 시대에 걸맞은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최신 정보와 의료 산업의 방향성을 보여줄 국내 의료산업 정책 세미나를 비롯해 의학술·신기술·해외 마케팅 관련 세미나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