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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KIMES 2023서 고주파온열기, 동맥경화진단검사장비 등 의료기기 선보여
2023-01-05 조회수 : 575

 

 

동아ST는 90년 역사의 동아쏘시오그룹(동아제약)의 전문의약품, 의료기기, 해외수출을 담당하는 사업회사다. 동아ST의 의료기기사업부의 경우 82년 신설된 이래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의료분야의 전문서비스를 통하여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세계 굴지의 기업으로부터의 우수한 기술력의 의료기기를 수입하여 국내시장에 공급하고,

국내 유망한 스타트업과는 함께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의 가치를 실현하면서 국내 의료기기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팬데믹 이후 전세계적으로 의료기기 산업에 대한 관심과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90년 전통의 국내 대표 제약사인 동아ST 역시 의료기기 산업에 주목하고 있다.

국내외 관련하여 다양한 정책들이 쏟아지고 있고, 동아ST의 의료기기사업부도 발맞추어 외연확장, 사업다각화를 통하여 이 과정들을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KIMES라는 국내

최대의 의료기기박람회를 통하여 주요제품들을 선보이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도 도전의 발판을 마련하고자한다. .

 


통증개선에 효과가 있는 고주파온열장비 HIPER-330(하이퍼-330)을 통해 종합병원 뿐만 아니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 의원급 시장에 도전 중이고, 환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하이퍼시리즈는 자동가변고주파 특허를 적용, 주파수와 출력이 자동가변되는 고주파 에너지를 통증 부위 내에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기존제품들과는 확연하게 차별화된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해외 SCIE급 임상논문을 통해 효능과 안전성에 더욱더 집중했다.


동아ST가 판매하고 있는 오므론의 VP-1000 Plus와 HBP-8000은 국내에서 오랜 기간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동맥경화진단검사 장비다. 특히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현대인의 생활습관과 관련한 요인들이 주요한 위험요소로 작용하고 있어 최근 들어 그 관심도가 특히 더 커진 제품이다.

 


현대화된 생활습관과 고령화로 인하여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각종 통증관련 질환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제품인 HIPER-330(하이퍼-330)은, 치료부위에 알맞은

심부열을 발생시켜 비정상 조직의 회복을 유도하는 제품으로 기존 기기들에서 장점만을 골라 개발한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동아ST는 2022년 하반기 공식적으로 고주파온열치료장비인 HIPER-330(하이퍼-330) 제품의 독점판매 계약을 맺고 판매를 시작하였다. 런칭기념으로 전국 병원에

무료 데모이벤트를 시행하고 있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외 수출을 위해 CE뿐만 아니라,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베트남 등에서도 특허를 취득한

상황이며 해외판매를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현재 동아ST는 의료기기사업부 외연의 확장과 사업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기존 아이템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거나, 의료분야에서 전문적인 판매가 필요한 아이템들을 준비중이다.

뿐만 아니라 2023년에는 해외 굴지의 글로벌 회사뿐만 아니라, 국내 유망한 스타트업 등과 함께 co-work하며 능동적으로 의료기기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HYPER330 │사진 제공-동아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