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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클소프트, KIMES 2023에서 병원과 환자의 연결을 강화한 EMR ‘오름차트’ 선보여
2023-01-03 조회수 : 767

 

 

 세나클소프트는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이다. 2018년 11월 설립 이후 2021년 1월, 1차 의료기관용 클라우드EMR 서비스인 ‘오름차트’를 출시했다. 22년 12월 기준 외부 누적 투자금 247억원을 유치하였고, 대한의사협회와 EMR 업무 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서울아산병원, 하나은행과는 전략적 투자 뿐 아니라 기술교류 및 공동 개발, 공동 마케팅 등의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기도 하였다. 

 


 세나클소프트 위의석 대표는 ‘최근 오름차트 사용 원장님께 연락을 받았다. 오름차트를 사용하게 되어 다행이라며, 좋은 제품을 만들어주어 고맙다는 인사였다. 오름차트를 접하는 많은 원장님들이 오름차트는 차원이 다른 차트라고 평가하며, 매우 만족스럽게 사용하신다’며 ‘KIMES 전시를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오름차트를 알리고 협력사를 발굴하기 위해 참가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세나클소프트는 오름차트 출시 이후 매년 KIMES에 참가해 오름차트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KIMES 2023에서는 병원과 환자의 연결을 강화한 오름차트 최신버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KIMES 2022에서는 ‘가장 진보된 클라우드EMR-오름차트’라는 슬로건 아래 의료진의 피드백과 요구사항, 진료과목별 특화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한 버전을 선보인 바 있다.

 

                                                                                '오름차트' │사진 제공-세나클소프트

 


오름차트는 클라우드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의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의무기록)이다. 서비스 대상은 내과, 이비인후과, 소아청소년과, 가정의학과 등 1차 의료기관이다.
오름차트의 가장 큰 장점은 발전된 UI/UX로 사용이 쉽고 편리하다는 것이다. 때문에 오름차트를 처음 접한 사람이라도 금방 적응하여 익숙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모바일 병원홈, 카카오톡 병원 채널 구성과 예약 연동, 네이버 플레이스 개설과 네이버 예약 연동 등 다각화된 디지털 소통 채널을 통해 병원과 환자간 소통, 고객 관리, 홍보/마케팅을 강화할 수 있다.


그 외 일반/암/영유아 국가건강검진을 연동하여 검진서비스의 전 과정을 서비스하며, 특허 출원한 사전 심사 프로그램으로 삭감에 대한 위험성을 낮춰준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이기에 별도의 서버가 필요 없고, 랜섬웨어 걱정이 없으며, 데이터 백업도 필요 없다. 무엇보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오름차트' │사진 제공-세나클소프트

 



회사의 궁극적인 목표는 전문 의료인과 환자, 일반사용자 모두가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며, 그 첫번째 단계가 EMR이다. 세나클소프트의 뛰어난 IT기술력과 전문성, 성공적인 서비스 경험으로 이전에 없었던 의사를 위한 가장 진보된 EMR, 진료 화경의 변화를 이끄는 EMR을 만들고자 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최신버전 오름차트는 회사의 장기적인 사업 방향에서 EMR 다음 단계인 PHR로 가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되기에 더욱 중요하다.

지금까지 사업 초기 단계인만큼 기능의 고도화와 서비스의 완성에 사업의 무게 중심을 두었다. 오름차트 출시 이후 세차례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였고,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기능의 구성과 품질이 완성되어 매출의 본격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세나클소프트는 향후 환자용 PHR을 준비이다. 병원의 EMR과 환자의 PHR을 서로 연결하여 의사와 사용자의 양방향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헬스케어 파트너들이 서로 협력하는 의료 생태계를 조성하는것이 궁극적 목표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