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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메디케어(주), 이동식 온열 암 치료기 출시!
2023-01-03 조회수 : 798

 

 

 

 동서메디케어(주)는 1995년 CT, MRI, X-ray 등 영상의학과 장비를 주력 제품으로 보급하기 시작하여 유방촬영 장비 분야에서 투자를 시작했다. 진공보조유방생검 및 절제술을 위한 장비, 초음파 시스템 등을 보급하여 여성 건강 관리에 앞장서고 있으며, 또한 산부인과 및 수술에 사용되는 수술기구를 유통하고 있다. 최근 국내에 의료용 UV살균기를 수입하여 허가를 완료하였다.
단순한 수입기기 유통이 아닌 온열치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 기술로 개발한 암치료용 셀리프를 제조하여 현재 시판하고 있으며, 꾸준한 연구개발의 결과, 많이 업그레이드된 암치료를 위한 온열치료(Hyperthermia) 시스템의 새로운 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다.
경쟁이 치열한 의료기기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해외 파트너를 발굴하고, 우수한 기술력으로 혁신적인 의료기기를 개발 및 제조하여 국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동서메디케어(주)는 기존의 주요 암치료법인 수술법, 방사선치료법, 약물치료법 외에도 고주파온열암치료법이 있다는 부분을 알려왔다. 2017년 처음 시작한 고주파온열암치료기 Celief(CPB-1100)는 기존의 시장에 있는 장비보다 환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온열물침대를 채택했으며, 신속한 AS를 위해, 장비를 일체형으로 제작했다. 이제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직접 움직일 필요 없이 장비가 환자를 찾아갈 수 있게끔 이동형 고주파온열암치료기를 출시하였다. KIMES 2023 전시회를 통해 이를 소개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물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높은 수준의 초음파프로브 소독장비, 복강경 수술재료 등을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기존에 일체형 고주파온열암치료기 Celief(CPB-1200)는 70개 이상의 병원에서 사용중이고 매년 전국적으로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다. 기존에는 13.56MHz 주파수를 사용한 이동식 고주파온열암치료기가 많지 않았고, 이에 편의성면에서 더 진일보한 장비를 선보이고자 노력했다. 이제는 이를 이동식 고주파온열암치료기 Celief(CPB-2000)로 선보이려 한다. 고주파온열암치료기는 한방병원이나 요양병원에서의 사용빈도가 높다. 이러한 곳에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도 많다. 기존에는 환자가 진료를 받기 위해 힘들게 장비를 찾아가는 방식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환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장비가 환자에게 찾아가는 방식으로 발상을 전환하여 출시한다. 병원입장에서는 시간, 공간적인 비용 또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PCB-1200 │사진 제공 - 동서메디케어                                                                          CPB-2000 │사진 제공 - 동서메디케어 

 

 

 

동서메디케어의 일체형 고주파온열암치료기(CPB-1200)는 2022년 11월에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진행되었던 MEDICA 전시회에 출품하기도 하였다. 다양한 나라에서의 해외판매 문의가 많았다. 이처럼 동서메디케어는 고주파온열암치료기에 대한 해외 판매를 고려중이며 이를 위한 CE와 FDA 허가를 받기 위한 절차를 검토중에 있다.  추후 이동식 고주파온열암치료기에 대한 제품 업그레이드와 고주파를 이용한 다양한 질병 치료 장비를 개발 연구 중이다. 동서메디케어(주)는 난치로 인한 환자들의 불편함과 괴로움을 고쳐보자는 고심을 거쳐 장비를 기획하고 개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