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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명제어기술㈜ 재택 재활의료 대중화를 이끈다 [충북스타기업]
2022-03-07 조회수 : 334

창명제어기술㈜

이천석 대표 “ 코로나19시대 가정에서도 쉽게 재활해야”

고령화 사회 “관절질환에 대한 재활시스템 구축”

 

 

 

 

■가정에서도 재활이 가능한 창명제어기술㈜ 의 ARTUS CPM 렌탈사업 진출

 

창명제어기술㈜의 이천석 대표는 전동식정형용운동장치 CPM(Continuous Passive Motion)를 가정에서도 쉽게 재활치료에 접근할 수 있도록 ARTUS CPM을 개발 시장에 출시하였다.  ARTUS CPM은 병원과 연계하여 이동이 불편한 환자들이나 병원에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한 재택에서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코로나19로 비대면이 활성화되고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가정 내 사용이 가능한 ARTUS CPM은 재활이 필요한 환자를 잇는 새로운 재활 플랫폼 가능성을 갖고 있다.

창명제어기술㈜은 본사를 두고있는 충청지역을 2019년부터 렌탈서비스를 시작하여 재활이 필요한 환자에게 재활에 큰 도움을 드렸으며 2022년부터는 전국에 렌탈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창명제어기술㈜ 충청북도 스타기업 선정



창명제어기술㈜는 2021년 “수출 100만불 달성”, “충북 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

2021년 5월11일 충청북도에 따르면 충북테크노파크가 선정하는 지역스타기업 육성사업은 경영·기술 전담 작업관리자(Project Manager), 기술혁신 활동지원, 상용화 R&D 지원 등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 및 월드클래스 플러스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그중 창명제어기술㈜는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100억~400억원, 최근 5년 평균 매출증가율 5%이상, R&D 투자비중 평균 1%이상 등의 조건을 갖춘 기업이다.

1998년 설립된 창명제어기술㈜는 현재 직원 50명 중 개발인력이 10명이다. 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면서 12개의 국내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천석 대표는 충북 스타기업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충북경제 4%이상 달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역량 강화 및 지역산업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명제어기술㈜ ARTUS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전문 의료기기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