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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맥스, 무인접수부터 원격진료까지 의원용 비대면 솔루션 ‘닥터그램’으로 KIMES 참가
2022-02-25 조회수 : 517

- 국내 유일 환자 데이터 기반의 원격의료 인프라 구축에 앞장설 것

 

                                                          

 

 

(헬스맥스=2022/2/8)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기업 ㈜헬스맥스(대표 이상호)는 오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7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키메스 2022)에서 의원용 비대면 솔루션 ‘닥터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헬스맥스는 손가락만 올려놓으면 지정맥 인증을 거쳐 누구나 무료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신장 상태 등 24가지 주요 신체 항목을 자동 측정 할 수 있는 공용 부스 ‘바이오그램 존’과 집에서 간편히 혈당, 혈압 등 매일 검사가 필요한 항목을 측정할 수 있는 가정용 측정 장비 ‘바이오그램 홈’을 보급하고 있는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 기업이다.

 

바이오그램 존과 홈에서 측정된 데이터는 전용 앱과 웹 그리고 키오스크로 전송돼 사용자가 축적된 데이터를 간편하게 모니터링하는 한편 데이터 기반으로 생활습관, 운동, 식이 등의 맞춤형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다. 개인은 물론 주민센터, 보건소,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 기업체 등 대규모 혹은 소규모 집단의 효율적인 건강관리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수요가 높으며 바이오그램 존의 경우 현재 전국 210여 곳에 설치되어 있다.

 

헬스맥스가 올해 상반기 중 출시 예정인 ‘닥터그램’은 이러한 바이오그램 인프라를 이용하여 접수, 예약부터 진료까지 비대면 환경에서 의원의 행정적 편의를 돕는 한편 보다 많은 환자에게 보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의원용 솔루션으로 접수 키오스크와 혈당, 혈압, 체성분, BMI 등을 측정할 수 있는 ICT 기반 건강 체크 부스, 진료 챠트에서 환자의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볼 수 있는 전용 뷰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접수 키오스크에서 접수된 정보는 챠트와 바로 연동되어 접수 업무를 간소화 시켜준다. ICT 기반 건강체크 부스 ‘바이오그램 베이직’ 및 검사실에서 환자가 측정한 혈압, 체성분, 당화혈색소·, 콜레스테롤 등의 수치는 간호사의 수기 기록 없이도 의사가 진찰실에서 전용 뷰어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환자가 가정용 측정 장비인 ‘바이오그램 홈’을 이용하여 일상 생활을 기록할 경우 의사는 환자의 수면, 운동, 식이와 같은 다양한 종류의 라이프로그를 모니터링할 수 있어 섬세한 진료 및 처방이 가능하다. 특히 일차의료의원들이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인 만성질환 관리제 서비스를 보다 많은 의원들이 도입하는데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닥터그램은 환자의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모니터링하며 화상 진료를 할 수 있는 비대면 진료 앱을 준비 중에 있으며 할 수 있는 전용 앱을 준비 중에 있으며 결제와 전자처방전 전송 등이 편리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다.

 

헬스맥스 이상호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내원 환자가 전체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인력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동네 의원들이 많다”며 “닥터그램이 이러한 동네 의원들의 운영 효율화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만관제 관리·비대면 진료로 인한 신규 환자 유입으로 실질적으로 경영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환자들이 진료 이후에도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을 통해 의사의 후속 케어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 동네 단골 의원’으로서 환자와 의사 간에 신뢰가 쌓일 때 진정한 비대면 진료의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