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참가업체 뉴스

참가업체 뉴스

㈜ 파인 이노베이션, METAVERSE HEARING TECHNOLOGY 선보일 예정
2022-01-28 조회수 : 348

㈜ 파인 이노베이션은 학교법인일송학원 산하 한림대학교 및 한림대학교의료원의 지원 아래 2020 년 10 월 출범한 한림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산하 기업입니다.

 

인공지능 등 기술 중심의 신생 벤처회사로서 플랫폼 기반의 토탈 헬스케어 사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법인 산하 병원과 협력하여 병원 내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을 이용한 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하여 질병의 진단, 병원 관리, 음성인식, 감정인식, 로봇활용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 및 자회사의 설립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파인이노베이션의 첫 사업은 일송학원의 또 다른 강점인 언어 및 청각 서비스 분야입니다.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게, 다 함께”를 모토로 한 Aging Technology 의 일환으로, 2022 년3월3일 ‘청각의 날’에 서울 선릉역에 위치하여 정식 오픈하였습니다. 이는 기존 유통 중심의 보청기 등 청각 보급체계에서 벗어나 한림대의료원 5개 병원과 협업하며, 서비스 및 재활을 전문 제공하고, 청각 서비스 국제표준을 적용한 최초의 ‘청각서비스 전문 제공기관’이 될 것입니다.

 

 

 

직영점에서는 가상현실(Virtual Reality) 기반의 청각 검사 및 재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또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기술을 이용한 상상력과 인지능력향상 서비스를 제공해 게임처럼 재미를 느껴서 지속적으로 재활이 가능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의 기반에는 학교법인일송학원이 보유한 전문기술과 강점이 있습니다.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청각관련 전문 교육 과정을 97 년에 개설하고 가장 많은 청각 전문가를 양성한 학교입니다. 법인 내 한림대학교 청각학과와 더불어 국내 최고의 청각 및 언어 전문 교육 기관으로 2000 명 이상의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0년 3월 청각 서비스에 대한 기술을 인정받아 국제표준(ISO 21388)에 성공적으로 채택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청각서비스의 범위를 발전 및 확장하기 위해 파인이노베이션은 2021 년 6 월부터 총 20 억 2 천만원 규모의 구음장애(Voice Disorder) 연구 국책과제인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선례가 적은 최첨단 연구이며 한림대학교의료원, 한림대학교,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연구 결실이 될 인공지능 기술은 언어 및 청각 분야 외에도 치매, 뇌출혈, 파킨슨 등 뇌·신경 분야 등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미래산업의 핵심 기술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을 통해 한림대의료원 5 개병원 내 인공지능 기술과 빅데이터 연구를 집약해, 국내 인공지능 회사와 합작 형태로 연계하기 위한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직영점 이후로 준비하고 있는 사업으로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프로젝트입니다.

 

파인이노베이션이 보유하고 있는 30 억 규모의 무향실(안테나 테스트 장비)을 국가연구시설 장비로 등록해 자사뿐 아니라 장비가 필요한 타 기업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근 스마트 스퀘어 단지의 로봇 벤처와 협력하여 헬스 로봇 센터를 개설하고 공동으로 미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공유 연구실 개념의 창의공간인 ‘코-디자인(Co-DESIGN, 한국의 미래를 함께 디자인한다는 의미)’의 구축이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국내 스마트폰 기반의 사업과 연계한 신개념의 의료기기도 개발 중으로, 2022 년 미국에 관련 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가치인 ‘상생’은 姑일송 윤덕선 명예이사장님 생애 가치였던 ‘주춧돌 사상’과 맞닿아 있습니다. 건물이 견고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밑에서 지탱하는 주춧돌처럼, 개인과 몇몇 기업의 이윤을 넘어 국가적으로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그 방법을 모색하고 첨단기술 활용사업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멀리 가려면 다 함께”라는 명예이사장님의 말씀을 새기고 저희 파인이노베이션 임직원은 모두가 행복한 공동의 길을 만들기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파인이노베이션의 도전에 따뜻한 응원과 진심어린 충고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