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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생활건강, 신기술 적용된 신형 안마의자 및 마사지기 전시
2022-01-27 조회수 : 363

 안마의자 전문 브랜드 브람스(BRAMS)는 오는 3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제37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2022)에 참가해 신기술이 적용된 신형 안마의자와 소형 마사지기를 선보인다.

 

 브람스는 올해로 창립 14년차를 맞이하는 건강가전 브랜드로서 신뢰할 수 있는AS 등 고객서비스와 탄탄한 제품기술력으로 대한민국브랜드만족도 4년 연속 1위,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등 다수의 수상을 통해 인증을 받아왔다.

 

 이번 박람회에서 브람스안마의자가 전시하는 제품은 ▲골든이글(BRAMS-S8800) ▲빅토리아(BRAMS-S7700) ▲루쏘쏘(BRAMS-S8300) 등의 안마의자와 눈마사지기, 목마사지기 등의 소형 마사지기이다.

 

 골든이글은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4D안마볼을 탑재하고, 35cm의 장폭종아리에어셀을 탑재했다. 발 유닛과 종아리 유닛이 모두 상하로 자동 길이조절이 되어 다리 모듈이 무릎 위 까지 올라와 허벅지까지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빅토리아는 브람스 제품 중 에어셀을 최다 개수인 60개를 탑재하고 있어 어깨, 등&허리, 골반, 팔&손, 종아리, 발 끝까지 꼼꼼한 에어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초정밀 자동 체형인식 시스템을 탑재하여 약 60초간 척추와 척추 사이를 짚어가며 어깨높이와 등 위치를 정밀하게 스캔해 체형 맞춤형 안마를 제공한다. 안심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안전성이 강화된 것은 물론, 음성으로 안마의자를 제어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루쏘쏘는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브람스 제품 중 최초로 1+1 연속 자동모드 시스템을 탑재해 자동모드를 최대 2가지 선택하여 연속으로 마사지 받을 수 있다. 종아리 스크럽 기능과 모터 방식으로 움직이는 발 지압 시스템이 탑재되어 기존 출시되었던 타 제품에 비해 하체를 더욱 시원하게 케어한다.

 

 이들 안마의자와 마사지기는 오는 3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코엑스 전시장 내 브람스안마의자 부스 (A360)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특별 할인가로 구매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