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참가업체 뉴스

참가업체 뉴스

DK메디칼솔루션 독보적 기술로 36년 명성 이어간다.
2022-01-25 조회수 : 297

 의료영상장비 선두주자인 DK메디칼솔루션㈜(대표 이준혁 외)는 ‘국제의료기기 & 병원 설비 전시회 (KIMES 2022)’에서 국내 디지털 X-ray 시장 점유율 1위인 ‘이노비전(INNOVISION)’을 비롯한 국내외 첨단 의료기기를 대거 선보인다. 특히 이번 KIMES에는 의료장비 사용자의 편의성에 중점을 둔 장비들로 라인업을 하였고 기존의 제품들과는 차별화되는 신기술을 대거 선보이며 병원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프리미엄 디지털 엑스레이 INNOVISION EXII ‘엘린T7’은 고품질의 영상과 오토포지션 기능을 탑재하고 2019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래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엑스레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엘린T7’은 한 번의 터치로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킬 수 있는 풀오토포지션이 탑재되어 있어 이를 이용하면 장비 포지션이 자동으로 이동되고 업무흐름이 신속해져서 어떤 검사든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오픈형 테이블과 정확한 오토 트래킹 기술이 적용 되어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하였다.

 

 DK메디칼솔루션 관계자는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는 단연코 DK메디칼솔루션 뿐”이라며 “최상의 영상품질과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을 앞세워 고객들과 함께 시장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 번의 촬영으로 130cm까지…전신촬영 가능한 DSLB(Long Bone Detector)

 

 

 지금까지 엑스레이 전신촬영은 여러 장의 사진을 연속해 찍은 후 각각 사진을 소프트웨어로 이어 붙이는 스티칭 작업을 하여 한 장의 사진으로 만들었다. 이러한 작업은 필연적으로 왜곡과 확대로 인한 오차가 생기게 되고 정확함이 생명인 영상진단에 치명적인 단점이 되어 왔다.

 DSLB는 기존 3장을 촬영해 이어 붙이는 스티칭 방식에 비해 단 한 번의 촬영으로 전신촬영 이미지를 획득할 수 있도록 진일보한 디지털 엑스레이 기술이다. 기존 방식 대비 획기적으로 검사 시간을 단축하고, 추가적인 재촬영이 필요 없어 병원에는 시간과 업무 효율성을 환자에게는 최소피폭과 편리한 촬영 환경을 제공해 준다.

 

 

■ Long-Bone 검사의 새로운 솔루션 DSLB

 

움직임 관리가 잘 되지 않는 유아나 소아의 경우에도 유용하다. 3~4회 정도 촬영하는 일반적인 스티칭 방식은 중복되는 부분의 불필요한 피폭이 발생하게 되지만 단일 조사 방식의 DSLB는 여러 장 사진을 찍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방사선 피폭에 민감한 어린 청소년과 가임 기 여성들에게 유용하게 사용하게 된다.

 

 

■ 편리한 UI 및 넓은 영역의 분할 촬영 지원

 

 

 DSLB와 함께 제공되는 특화된 영상 솔루션을 사용하면 기존 장비에서는 불가능 했던 영상 편집이나 촬영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해결 할 수 있다. DSLB를 이용하면 17”x51”의 전신촬영은 물 론 분할모드 촬영으로 17”x17”, 17”x31”, 17”x51”인치의 영역별 촬영이 가능해져 서 전신촬영만을 위한 장비가 아닌 서 있는 모든 자세의 촬영이 가능한 장비로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DK메디칼솔루션은 1986년 설립 이래 영상의학 분야에 활용되는 다양한 의료장비 개발에 주력하며,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랫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엑스레이 ‘이노비전’을 전 세계로 수출하는 등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새로운 리더로서 우리나라 의료기기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