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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키메스2021에서 신제품 ‘슈링크 유니버스’와 ‘볼뉴머’ 선보여
2021-03-12 조회수 : 1017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클래시스가 오는 2021년 3월 18일 목요일부터 21일 일요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 37회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이하 키메스 2021)에 참가한다고 알렸다. 전시회 내에서 가장 큰 부스를 차지하는 만큼,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안전하게 전시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전시회 현장을 웨비나 형식으로 고객들과 공유하는 등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해 다양한 기법이 동원될 것이라고 밝혔다.

 

클래시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국내 리프팅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어 가고 있는 슈링크(Shurink) 뿐만 아니라, 차세대 아이템인 다양한 장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슈링크 유니버스’는 슈링크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최신 트렌드를 이어갈 전망이다. 기능 개선을 통해 시술속도가 향상되면서도, 기존보다 다양해진 핸드피스로 유저 편의성 및 시술 다양성이 확대되었다. 슈링크는 아이슈링크, 브이슈링크, 에스슈링크 등 업그레이드 된 소모품이 출시 이후 꾸준하게 판매 금액이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이끈 바 있어, 새로운 제품도 기대를 받고 있다.

 

 

‘볼뉴머’는 고주파(RF) 기술을 채택한 기기로 슈링크처럼 시술할 때마다 필요한 소모품을 가지고 있다. 핸드피스가 2개인 듀얼 시스템으로 카트리지를 교체하는 번거로움은 줄어들었고, 쿨링과 진동 시스템을 통해 통증을 줄여주고 안정성을 높여 빠르고 편안한 시술이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클래시스 기술연구소에서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오랜 기간 연구에 전념한 만큼,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이목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클래시스의 기존 제품들도 기대해볼 만 하다.

 

‘울핏(Ulfit)’은 복부 및 허벅지의 탄력개선에 사용하는 기기로 2가지 종류의 카트리지를 이용해 2단계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사이저(Scizer)’는 복부둘레를 감소시켜주는 기기로 2개 핸드피스로 동시 사용이 가능하여 넓은 부위에 빠른 시술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에는 사이저 핸드피스가 업그레이드 되어 안정성과 효과성 모두 개선되었다. 두 제품 모두, 슈링크와 동일한 HIFU(하이푸: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 기술 기반으로, 오랜 기간 쌓아 온 HIFU 기술에 대한 노하우가 의료진 사이에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슈링크에 친숙해진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바디 슈링크”라는 애칭으로 불리우며, 입소문이 확대되고 있다.

 

‘알파(ALPHA)’는 비침습적 피하지방층 감소 기기로 알파브이와 알파퀸 등 인체공학적인 컵 디자인을 통해 고민부위만 선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2019년 출시 이후 꾸준하게 유저가 증가하며 냉각제어기술 시장에서 점차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사업부 내에서도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안정적인 플랫폼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토너브(TONURV)’도 주목해볼만 하다. 760nm & 1064nm 파장을 이용한 듀얼 롱펄스 레이저인 토너브는 스캐너 핸드피스를 이용하여 에너지 전달이 빠르며 정확한 시술이 가능하여 적은 통증으로 토너브 토닝 시술이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클래시스의 제품들은 의료장비 하나로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왔지만, 슈링크와 알파, 알파와 사이저, 알파와 울핏 등 자사제품을 결합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유저들의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는 최신 미용 트렌드이자 환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며 미용 의료 시장을 대중화할 수 있는 클래시스만의 노하우가 되고 있다. 향후 출시될 다양한 신제품들도 기존 제품과 시너지 효과를 통해 시장을 이끌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