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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시대, 감염관리의 시작은 리노셈으로부터
2021-03-10 조회수 : 761

주식회사 리노셈(대표이사 이광식)은 오는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제2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에 참가해 COVID 19시대에 필수로 자리매김한 감염관리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와 세척소독기에 대해 소개한다.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RENO 시리즈

 

 

기존의 플라즈마 멸균기 방식을 따라하기 보다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플라즈마 발생장치와 멸균 공정을 개발하여 만든 ㈜리노셈의 RENO시리즈는 소형 20L급부터 대형 130L급까지 6개의 다양한 모델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 중 이번 전시회에는 전문병원, 중소병원에서 주로 사용하는 RENO-S90과 중대형병원 수술실, 중앙공급실에서 사용하는 RENO-S130을 전시할 계획이다.

 

 

이번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에 선보일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모델 RENO-S90과 RENO-S130.

 

RENO-S90은 ㈜리노셈 기업부설연구소의 노하우와 신기술을 모두 접목하여 만든 우수한 성능의 플라즈마 멸균기로 멸균제 자동 배출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으며 중소병원 및 종합병원의 수술실과 중앙공급실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RENO-S130은 미국Intuitive Surgical社의 멸균 적합성 검사 및 멸균 효율성 검증을 통과하여 국내외 Da Vinci Xi 사용 고객들이 RENO-S130의 멸균 공정을 통해 Xi Endoscope를 멸균할 수 있다는 내용의 인정서를 받았다.

이번 인증서 획득은 ㈜리노셈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높은 품질을 입증한 사례로 이는 국내 기업은 물론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에서도 뒤지지 않을 경쟁력을 확보하였다고 할 수 있다.

최근 국내외적으로 의료기기의 사용자 안전이 중요시되는 환경에서 인체에 무해하고 환경 파괴의 위험 없이 안전하게 멸균과정을 진행하는 플라즈마 멸균기는 이제 필수적인 의료장비가 되어가고 있어 사용자들에게 그 필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의료용 세척소독기 BLUNIX60

 

 

㈜리노셈은 그동안 플라즈마 멸균기 전문회사로 성장하였으나 이제 그 영역을 확대하여 감염관리의 진정한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세척기 모델을 출품한다.

한번의 버튼 조작으로 세척, 소독, 건조를 진행할 수 있는 60L급 소형 세척소독기 BLUNIX60을 이번 KIMES 2021에 전시할 계획이다.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공간 활동도를 높여 치과, 안과와 같은 소형 클리닉에서부터 중소병원까지 사용이 가능하고, 2단 트레이를 적용해 60L의 챔버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세척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특수 옵션 트레이를 적용하여 핸드피스 및 관 타입의 의료기구까지 세척이 가능하다. 전용 트레이를 이용해서 세척이 까다로운 물품도 세척이 가능하여 손세척으로 할 수 없는 높은 세척력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세척소독기 BLUNIX60은 국제 의료기기 세척 및 소독장비 기준 ISO15883-1/2에 준하여 제작되어 COVID-19 시대에서 요구되는 높은 세척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세척기라 할 수 있다.

 

한편, 이광식 리노셈 대표이사는 “COVID-19로 매우 어려운 시장상황에서도 이번 KIMES2021출품을 계기로 국내는 물론 해외 판매 네트워크를 확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감염관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