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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 거북등 증후군 예방하는 쓰리디데스크의 인체공학 스마트 워크스테이션 주목
2021-02-25 조회수 : 618

미국CES에서 호평 받은Yoon Ergonomics의 프리미엄 인체공학책상 전문 브랜드 ‘쓰리디데스크’(대표 김성윤, www.threeddesk.com)가 오는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제 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에 인체공학 책상 및 스마트 워크스테이션을 선보인다.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재택근무 형태가 주목 받으며 인체공학 오피스 제품군이 각광받고 있다. Yoon Ergonomics는 대한민국의 기능성가구 전문 제조회사로, 오로지 바른 자세만을 신경 쓰며 인간친화적인 책상을 취급하는 프리미엄 인체공학책상 전문 브랜드 Three-D desk(쓰리디데스크)를 보유하고 있다.

 

높이조절 책상만으로는 거북목 ∙ 거북등 증후군 예방하기 힘들다”

일하고 공부하는 현대인들은 책상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어디를 찾아보아도 바른 자세로 사용할 수 있는 편한 책상이 없었다. 현재 개발된 기술 중 최고의 책상은 높낮이 조절 책상과 단순상판 각도 조절 책상이 전부였다. ‘서서 일하기’에 적합한 스탠딩책상은 구글, 페이스북과 같은 유명 회사부터 개인들까지 이제는 완전히 보편화 되었다. 서서 일하면, 목, 어깨, 허리통증 완화 및 집중력 향상, 혈액순환 향상을 불러온다는 것이 스탠딩 책상의 공통 원리이다. 그러나 단순하게 서서 일하는 것만으로는 거북목, 거북등 증후군과 같은 경추질환 및 척추질환 방지하지 못하여 스탠딩 데스크 사용자들은 여전히 불량한 자세로 책상을 사용하고 있다.

반면 쓰리디데스크의 모든 제품은 앉았을 때나 서있을 때나 상체를 곧게 편 바른 자세로 사용할 수 있는 전세계 유일한 책상으로, 시야정면에 모니터나 책이 위치해 있어 고개가 숙여지는 구부정한 자세를 방지해 구조공학적으로 척추 측만증 ∙ 디스크 등을 예방한다.

쓰리디데스크는 현대인의 고질적인 거북목 증후군, 디스크 등의 척추질환 및 심혈관 질병을 초래하는 책상 앞 ‘불량자세’를 원천적으로 예방하여 바른 자세로 책상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고자, 10여 년 동안 전문기술진이 연구하고 테스트해 바른 자세를 위한 이상적인 각도를 찾아낸 꿈의 책상 시스템이다.

 

인체공학 책상의 정수, 스마트 워크스테이션 W-T271”

눈부신 기술시대에서, 사무환경, 그 중에서도 유독 책상에서 작업하는 환경에 관련해서는 이상하게도 기술발전이 굉장히 더뎠다. 지금까지의 책상은 인체의 구조와 운동특성을 아주 싹 무시해온 ‘멍텅구리 책상’이었다. 책상에 자신의 신체를 억지로 적응시켜 사용하여 왔을 인류에게 쓰리디데스크 스마트 워크스테이션은 혁신적인 구조로 업무환경의 신세계를 제공한다.

W-T271은 트리플 모니터 + 각도조절책상 + 높이조절책상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멀티 모니터 전동 워크스테이션이다. 종전의 책상들은 상판에 모니터암을 고정하고, 모니터암 마운트에 모니터를 부착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다수의 모니터를 수시로 적합하게 조정하기가 매우 어려웠다.  그러나 쓰리디데스크 제품은 버튼 하나로 아주 간단하게 모니터면과 경사면을 이동시켜, 자세변화로 달라진 업무자의 눈높이에 딱 맞게 모니터와 각종 서류물의 위치를 즉시 조정할 수 있다. 즉, 모니터면과 서류면과 수평책상면의 3면을 전동으로 간단히 조절하여, 3면이 업무자의 신체구조에 일치하게 함으로서, 자연스레 바른 자세의 컴퓨터업무를 유지하게 한다.

또한 일하는데 있어서, ‘W-T271'은 다양한 업무활동이 가능한 혁신적인 입체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트리플 모니터로 더욱 쾌적하고 효과적인 작업을 할 수 있으며, 많은 서류 및 각종 업무 보조 시각물을 모니터와 함께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거치하는 경사판이 있고(핵심공간) 업무에 필수로 자리 잡은 화상회의가 용의하도록 로지텍 4K 웹캠을 포함하며, 좀 더 전문적인 방송 환경을 위한 스피커∙조명∙마이크 등의 보조기기를 가장 적절한 위치에 셋팅 할 배치공간 충분히 마련되어 있다. 이처럼 W-T271은 모든 기능과 구조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어떠한 업무에도 최적의 작업 환경을 제공해준다.

W-T271의 세부적인 구성요소로는, 삼성 WQHD 27“커브드 모니터 3개, 서류&시각물 경사 거치대, 수평 책상면, 전동 각도조절 스위치, 높이조절 스위치, 매립 무선충전기, 2구 멀티탭, 2구USB포트, 이동이 용이한 바퀴, 접었다 폈다가 가능한 3분할 서류받침대, RGB LED 백라이팅, LED조절터치스위치, 전방향 조절 가능한 키보드트레이, 회전∙각도조절이 가능한 로지텍 4K 캠카메라, 양쪽 모니터 조절 브라켓, 사운드바∙조명∙마이크를 거치할 수 있는 선반, 프라이버시를 위한 하부 파티션이 있다.

 

[쓰리디데스크 제품 라인업]

스마트 워크스테이션/인체공학 책상 전문 브랜드 쓰리디 데스크는,

-임원, 의사, 변호사, 엔지니어, 주식투자자 등의 전통적인 고소득 전문직과 새롭게 떠오르는 고소득 직종 ‘유튜버’와 같은 크리에이터를 위한 트리플 모니터 스마트 워크스테이션 라인,

-재택근무자, 일반 오피스 사무직을 위한 듀얼 모니터 워크스테이션 라인,

-오랜 시간 책상에서 독서하고 공부하는 아동, 학생, 성인을 위한 모니터가 없는 공부 전용 인체공학 각도조절책상 라인 등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US patent 8789474 B2 를 비롯하여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한국, 중국 등 세계 9개국의 특허를 보유한 Yoon Ergonomics는 올 초 4년차 참가하는 미국 라스베가스 CES 2021에서 신제품을 공개하며 미국, 유럽, 일본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임원/원장실용 트리플 모니터 스마트 워크스테이션 W-T271

 

아동/초등용 인체공학 각도조절책상 DS-1200

 

듀얼 모니터 인체공학 워크스테이션 W-D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