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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지를위한바느질, 프리미엄 메디컬 의류 브랜드 HED+ 공식 론칭
2021-02-09 조회수 : 109

(주)대지를위한바느질(대표 이경재, www.sewingforthesoil.com)은 오는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제 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에 참가해 친환경 원료에 항균 기능이 접목된 소재로 제작된 병원복·유니폼 'HED+'를 선보인다.

 

친환경 의류 디자인 및 제조업체로 유명한 사회적기업 ㈜대지를위한바느질은 올해 초 글로벌 프리미엄 메디컬 의류 브랜드 헤드플러스(HED+)를 공식 론칭했다.

 

올해 초 COVID19를 극복하기 위한 친환경 항균 소재 개발을 완료했다. 유기농 면, PET Recycle 등 친환경 원료에 항균 기능이 접목된 소재로 병원 스크럽 의류, 호텔 가운, 유니폼, 마스크 등 다양한 디자인 개발을 통해 신규 브랜드 ‘헤드 플러스(HED+)’ 런칭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의료 시장 진출 준비를 끝냈다.

 

원사의 특성을 최적화하면서 의료용 가운과 환자복 등 병원복에 적합한 공정 조건에 맞춰 개발된 친환경 병원복은 친환경 원단을 사용할 뿐 아니라 제작공정에서의 환경적 피해를 최소화했으며, 기존 병원복의 획일적인 유니폼 스타일에서 벗어난 창의적이고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글로벌 유기농면 인증 기관인 컨트롤유니온(Control Union)에서 인증받은 원사와 페트병을 재활용한 Pet Recycle 원사를 사용하고 글로벌적으로 항균력이 인증 된 스위스의 하이큐(HEIQ) 기술을 적용시킨 이번 제품은 KATRI(Korea Apparel Testing & Research Institute) 테스트를 통해 10회 이상 세탁시에도 항균력이 지속되는 특징을 가졌다.

 

오가닉 코튼과 대나무 섬유 등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친환경 마스는 형광 물질을 사용하지 않아서 피부 자극이 없으며 현재 병원뿐 아니라 관공서 및 대기업 등으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대지를위한바느질은 2008년 설립 이래, 친환경 유니폼과 병원복 등 다양한 친환경 의류를 생산해 왔으며, 2010년에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아 관공서와 대기업을 대상으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2012년에 ISO 9001 인증을 받았으며, 2013년에 환경마크를 획득한 바 있어 국내 친환경 유니폼 산업 발전에도 지속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대지를위한바느질은 글로벌 프리미엄 메디컬 의류 브랜드 HED+의 공식 론칭에 맞춰 해외시장 온라인몰 오픈 및 아마존에 입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