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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MR 시장점유율 1위 유비케어, KIMES 2021 참가
2021-01-29 조회수 : 638

▶ ‘의사랑’ 기반의 신규 서비스 출품…고객의 업무 편의성 증대 위한 지속적 아이템 발굴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기업 유비케어(대표 이상경)는 오는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IMES 2021에 참석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KIMES는 의료정보시스템, 로봇의료, AI장비 등 의료기기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이다.

유비케어는 전자의무기록(EMR) ‘의사랑’을 기반으로 하는 ‘신진료실’ 및 예약관리 및 환자관리가 용이한 신규서비스를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할 계획이다.

‘의사랑’은 약 49%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국내 1위 EMR 솔루션으로, 16,000개 이상의 의원에서 사용하고 있다. 진료 흐름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쉽게 조회· 관리할 수 있으며, 각 진료과별로 기능이 특화돼 있어 의사의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의료기관의 경영 편의성을 더할 수 있는 10여개의 의사랑 연계 부가서비스와 체외 충격파 치료기,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등의 다양한 의료기기 라인업도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은 전국 각지에 유비케어 대리점과 통합콜센터을 운영하고 있어 제품의 계약, 해지 및 유지·보수를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유비케어의 가족사인 병원 EMR 시장점유율 1위 업체 ‘헥톤프로젝트(구 브레인헬스케어)’와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비브로스’도 함께 참가해 다수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는 “헬스케어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비케어는 KIMES 행사 기간 동안 전시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계약 특전, 경품 지급 등의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