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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클소프트, 클라우드 SaaS방식의 EMR ’오름차트’ 첫 출전
2021-01-29 조회수 : 320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세나클소프트(공동대표이사 위의석, 박찬희)은 오늘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2021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에 참가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되고,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제공되는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의무기록) ‘오름차트(https://www.ormchart.com)’를 선보인다.

 

약 1년 6개월에 걸쳐 독자 개발하여 처음으로 선보이는 세나클소프트의 ‘오름차트’는 모든 기능이 클라우드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원내 서버 투자 및 운영에 대한 부담, 진료 정보의 보안에 대한 불안감 그리고 랜섬웨어나 디스크 장애로 인한 데이터 손실 등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다.

 

 ‘오름차트’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제공됨으로써 설치된 PC수 기준의 과금이 아닌 ID 기반의 과금체계를 도입하여 의원 내 사용 환경에 대한 유연함을 확보하고, 가벼운 전용 브라우저만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기만 하면 전자차트의 모든 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나 심사평가원 고시의 변경 등 환경 변화에 대한 간편한 대응, 24시간 무정지 운영 및 원외 접속 등의 사용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오름차트’는 접수, 진료, 검사, 수납, 기초설정, 청구, 서류발급 등의 기본적인 EMR 기능은 물론이고 병원 운영에 필요한 사전심사엔진, 진료대기화면, CRM 등이 통합된 올인원 형태의 병원정보시스템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기기 및 기관과의 연동을 지원하여 원내 업무 효율을 높히고, 만성질환관리, 금연치료관리, 산정특례(치매신청), 감염병신고, 예방접종 등 정부기관사이트와의 연동을 통해 외부 사이트 접속에 따른 행정업무 부담을 줄여 경영상의 효율도 극대화한다.

특히, 진료기록 작성이나 청구업무를 지원하는 강력한 사전심사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CDSS: Clinical Decision Support System)을 구축 내장함으로써, 병원은 별도 비용 부담 없이도 청구 삭감 부담을 줄이고 환자 진료에 집중할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의료인을 위한 사용자 업무에 최적화된 서비스로써 업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이유이다.

 

세나클소프트는 ‘오름차트’가 의사들이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세나클소프트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1차 의료기관의 IT 파트너로서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며, 새로운 기술과 혁신을 통해 더 나은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