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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컴퓨터, KIMES전시회에 클라우드 EMR 총출동
2021-01-28 조회수 : 501

요양기관 종별 특화된 플랫폼 이미 시장 검증 마쳐

KIMES 전시회 통해 확산 박차 가할 것

 

비트컴퓨터(대표이사 조현정 전진옥)는 오는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전시회 (국제 의료기기 병원설비 전시회)에 클라우드 기반의 다양한 통합의료정보시스템 및 비대면 헬스케어 솔루션을 모두 전시한다고 밝혔다.

 

병원급 의료기관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통합의료정보시스템 ‘클레머’를 필두로, 요양병원을 위한 ‘비트닉스 클라우드’, 의원급 의료기관을 위한 ‘비트플러스’까지 요양기관 종별로 특화된 클라우드 플랫폼을 모두 전시한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존 구축형 방식 시스템도 함께 전시함으로써 장단점을 비교해 가며 의료기관 특성과 요구에 맞는 의료정보시스템 도입을 검토할 수 있다. 또 코로나19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비대면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통해 차세대 의료 환경의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병원용 클라우드 기반 통합의료정보서비스 ‘클레머’

 

‘클레머(CLEMR)’는 병원급 의료기관을 위한 OCS(처방전달시스템), EMR(전자의무기록), ERP(전자적 자원관리) 기능 등을 포함한 통합의료정보시스템 (HIS)으로 클라우드 기술을 채용했다.

병원 규모에 따른 프로세스의 차이 및 전문 진료 분야에 따른 다양한 요구사항을 모듈 단위로 분석하여 기본 구성 서비스와 선택 구성 서비스, 그리고 부가 서비스 등을 병원이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구성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즉, 각 병원의 규모와 특성에 최적화된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의 암호화, 전자인증 및 전자서명, SSL(Secure Socket Layer)을 통한 네트워크 암호와 등 보안을 강화하여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의료법 개정안에 따른 전자의무기록 관리 및 보존에 관한 요구사항도 완벽히 충족한다.

검색엔진과 머신러닝 엔진을 활용한 환자의 진료정보 통합검색서비스를 제공하여 필요한 자료를 데이터웨어하우스 (Data Warehouse)의 구축이 없어도 손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였다.

 

요양병원 클라우드 기반 통합의료정보서비스 ‘비트닉스 클라우드’

 

‘비트닉스 클라우드 (bitnixCloud)’는 비트컴퓨터의 요양병원 솔루션인 ‘비트닉스 실버(bitnixSliver)’의 기능을 고도화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기반으로 설계, 개발한 요양병원 패키지 EMR이다.

초기 인프라 도입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합리적인 월 과금 정책을 채택했다. 서버, DB 등 신규 EMR 시스템 구축에 큰 비중을 차지했던 인프라 부분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해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클라우드 솔루션 고유의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 백업할 수 있어 종전에 전산실 인력이 담당하던 과중한 업무 부담을 상당 부분 덜어낼 수 있다. 개발과 시범 구축을 통해 검증을 마치고 2020년 1월 정식 출시해 다양한 규모의 요양병원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의원용 클라우드 EHR플랫폼 ‘비트플러스’

 

‘비트플러스(BIT-PLUS)’는 EMR(전자의무기록), OCS(처방전달시스템), 펜차트, 제증명, 의료보험 청구심사, 라이프로그, PHR(개인건강관리), 운동처방, CRM, 대기환자 관리 기능까지 총망라한 클라우드 기반의 의원용 EHR플랫폼이다.

 

의료기관의 규모와 특성에 맞게 사용 기능을 선택해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어 합리적 운영이 가능하다. 외래 진료 및 의료보험 청구와 같은 기본 기능을 비롯해 입원, 서식 관리, PACS, 청구 사전심사 기능 등을 모듈별로 추가 선택할 수 있고 이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사용자가 필요한 기능만 구성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기존방식 EMR의 문제점인 관리와 기능의 복잡함을 단순화시켜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하고 쉽게 접근 할 수 있다. 수시로 발생하는 수∙약가 업데이트의 불편함과 처방약을 신규 등록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라이프로그, PHR 기능을 추가해 개인건강관리도 가능하다. 클라우드 환경의 특성상 의료기관을 벗어나 언제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하고, 특히 체인 형태 의원은 운용이 용이하다. 바이러스나 랜섬웨어, 데이터 소실 등 보안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의원급 의료기관이 걱정을 덜 수 있도록 강화된 보안과 백업 기능으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외에도 상급종합병원의 90%, 종합병원의 50% 이상이 사용중인 보험심사 청구지원 서비스 ‘메디전트’를 비롯해, 시장 점유율 1위 의약품 처방 최적화 서비스 ‘드럭인포’ 등 다수를 함께 시연한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비대면 의료 서비스도 전시한다. 클라우드 기반 의료인간 원격협진서비스 ‘비트케어플러스 (BITCare Plus)’, 만성질환 모니터링 서비스 ‘비트케어(BITCare)’, 근로자 건강관리서비스 ‘워크케어(WorkCare)’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비트컴퓨터 관계자는 “병원, 요양병원, 의원 시장 모두에서 가장 먼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다수의 의료기관 구축을 통해 이미 시장 검증을 마친 유일한 기업”이라면서 “KIMES 전시회를 통해 확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