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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T MEDICAL,왜곡없는 평판디스플레이 이동형엑스선투시촬영장치‘INNOSTAR'전시
2021-01-21 조회수 : 619

(주)에이치엔티메디칼(대표 정재학,http://www.hntmedical.kr)은 오는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에 참가해 의료기기 사업의 미래를 선보인다.

 

2004년 설립 이래 지난 17년간 체외충격파를 연구,개발해온 HNT MEDICAL은 그 동안 축적된 의료기기 기술 및 제조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KIMES 2021 전시회를 통해 신기술이 적용된 기존의 장비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업분야를 선보이며 종합의료기기 메이커로 도약한다.

 

Flat Panel Detector를 적용한 이동형엑스선투시촬영장치 ‘INNOSTAR’

 

‘INNOSTAR’는 12*12인치 Flat Panel Detector로 왜곡 없는 고해상도 영상의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양방향 레이저가이드 및 Low Dose 기능을 통해 방사선의 피폭을 최소화하였고,이동이 용이한 콤팩트한 디자인과 870mm의 넓은 시술공간으로 의료진과 환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해외의 고가 C-arm과 동등한 스펙을 가지고 있다.

 

또한 INNOSTAR는 지난 9월 10일 2020 우수디자인(GD,Good Design)에 선정되었다. 우수디자인(GD) 상품선정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여,디자인이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에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Flat Panel Detector를 적용한 체외충격파쇄석기 ‘Rifle-F’

 

‘Rifle-F’는 국내 최초로 ‘Flat Panel Detector’를 적용한 체외충격파쇄석기이다. 평면디텍터를 사용하여 화면의 왜곡을 최소화함으로써,촬영결과의 정확도를 한 단계 더 높였다. ‘X-ray 진단장치’,‘충격파 발생장치’,‘환자테이블’을 하나로 결합한 일체형 디자인으로 진단에서부터 치료까지 통합된 과정으로 진행이 가능하다. 또한,장비의 크기를 최소화(2,200*858*1,804mm)함으로써 설치면적의 최소화(2*3m)가 가능하다. 그리고 좌우 30도까지 기울어지는 X-ray 진단장치와 상하좌우 움직임이 가능한 환자테이블을 통해 시술의 편의성을 높였다.

 

멀티포커스 체외충격파치료기 ‘CENOWAVE’

 

‘CENOWAVE’는 특허받은 멀티포커스 기능을 탑재한 체외충격파치료기(ESWT)이다. 아름다운 외관디자인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여 지난 2019년 11월 MEDICA, 2020년 1월 ARAB HEALTH 전시회를 통해 이미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HNT MEDICAL의 장비는 2021 KIMES C홀 C241 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