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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메디텍, 깜깜이 당뇨 합병증을 조기진단 가능한 ‘RheoSCAN’ 전시
2020-02-13 조회수 : 203

㈜리오메디텍(www.rheoscan.com)은 오는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제 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0)에 참가해 당뇨성 신증을 조기진단 가능한 ‘RheoSCAN’ 을 선보인다.

 

RheoSCAN(리오스캔)은 혈액 속에 있는 적혈구의 응집성 및 변형능을 검사하는 장비로서 당뇨성 신장 질환, 망막증 등의 당뇨성 미세혈관 합병증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검사 장비이다. 현재 KFDA 1등급으로 등록된 의료기기이며 신의료기술 심사 중에 있다.

 

㈜리오메디텍 RheoSCAN (리오스캔) 장비

 

당뇨병력 기간이 10년 이상의 경우 당뇨성 신장병과 망막증 등의 거의 50%에 육박하지만, 이를 조기에 진단하는 기술이 없어 말 그대로 당뇨성 합병증은 깜깜이 상태에 있다가 최종 확정 판단을 받는 불청객이다. (주)리오메디텍은 최근 진행된 일련의 임상연구를 통해 혈액 속에 있는 적혈구가 이런 당뇨성 신증을 가장 먼저 인지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임을 확인하였고 이를 세계적 학술지에 발표하였다. 또한 비당뇨성 신장 질환과 당뇨성 망막증에도 적혈구를 이용하여 조기 진단이 가능하다고 전한다. 더 놀라운 것은, 검사 측정 소요시간이 60초 이내이며, 아주 적은량의 혈액(5uL)으로도 검사가 가능하다.

 

(주)리오메디텍은 혈액진단검사 전문기업으로 2003년도에 대학실험실 벤처기업으로 설립되어 현재까지 다수의 의료기기를 개발하여 왔으며, 개발된 기기는 국내 대학병원을 포함한 Johns Hopkins 대학병원 외 다수의 미국대학병원, 미국, 이스라엘 등의 제약회사 및 미국 FDA, NIA 등의 국립연구기관에 연구장비로서 납품하는 성과를 얻고 있다. (주)리오메디텍은 의료기기 1등급 및 3등급 생산에 적합한 시설과 체계를 구축하여 GMP인증과 ISO13485를 보유하고 있다. (주)리오메디텍은 이번 KIMES2020 (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를 시작으로 KSBMB (생화학분자생물학회), AACC2020 (미국임상화학회), MEDICA2020 (독일-의료기기전시회)등 다양한 전시회에 참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