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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지원센터, 가정에서 병원까지 정복해나갈 모바일 헬스케어 기기 및 프로그램 4종 전시
2020-01-28 조회수 : 126

 

연세의료원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지원 센터(총괄책임자 이유미, www.smartx.or.kr)는 제 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0)에 참가해 모바일 헬스케어 제품들을 전시한다.

 

연세의료원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지원센터는 한국연구재단의 바이오마커 기반 모바일헬스케어 기술 개발 과제 수행기관의 TRL 단계, 최종목표 및 사업화 계획에 따라 각 기관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사업화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가정에서 병원까지 적용가능한 시나리오를 가진 모바일 헬스케어 제품을 홍보한다.

 

연세의료원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지원센터 전시 부스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선정한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 개발 연구기관들 중 △ 바이오센서를 활용한 감염창상 모니터링을 위한 헬스케어 스마트 드레싱 개발 및 상용화(총괄책임 이태재 나노종합기술원 박사, 기술이전업체 원바이오젠), △ 피부건강관리를 위한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헬스케어 영상 시스템 개발(총괄책임 황재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교수, 기술이전업체 메디벨바이오), △ 개인 맞춤형 생애 전주기 비만 모니터링 모바일 호기 분석 시스템 개발 (총괄책임 이우영 연세대학교 교수, 기술이전업체 아이센랩)등 총 3개의 기관과 한국연구재단에서 선정한 △ 비알콜성 지방간질환 환자 증강현실 기반 자가관리 프로그램 개발(총괄책임 장연수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과제 팀이 참여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하에 설립된 연세의료원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지원센터는 2018년 5월부터 자체적으로 온라인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기술사업화 관련 컨설팅부터 제품 전시 지원, 교육세미나 안내 등에 이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