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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피아이헬스케어, 저선량 트렌드에 발 맞춘 CNT 기반 포터블 제너레이터, Fiber Grid 전시
2019-10-17 조회수 : 45

제이피아이헬스케어(www.jpi-korea.com) 는 오는 3월 14일(목) ~ 17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Booth NO. Hall C 520)’에 참가해 Low Dose Trend에 적합한 ‘Fiber Interspaced Grid(Grid 3000) 및 저선량 CNT 기반 포터블 제너레이터’ 를 선보인다.

제이피아이헬스케어의 대표적인 주력 상품인 ‘X-ray Grid’는 38년간의 축적된 노하우와 품질을 인정 받아 의료기기부분 글로벌리더 회사들이 모두 사용할 정도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제이피아이헬스케어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7년 Low Dose Trend에 적합한 ‘Fiber Interspaced Grid(Grid 3000)’를 개발하여 영상 품질 향상을 위한 Raw material 변경 및 공정 개선을 통해 다양한 X-ray System에 최적화된 제품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X-ray Grid는 의료진단용 X-선이 인체를 통과할 때 X-ray 산란이 일어나는데, 이 산란선을 흡수하고 그 외 X-선을 통과시켜 필름이나 디텍터에 좋은 영상을 전달해 환자 진단을 정확하고 용이하게 하는 X-ray 시스템의 핵심부품이며, X-ray 시스템에 꼭 들어가야 할 필수부품이기도 하다.

또한 X-선 발생효율을 높이고, 기존 엑스레이 촬영 시 발생되는 방사선량을 줄인 ‘저선량 CNT 기반 포터블 제너레이터’를 개발하여 방사선 피폭량 감소로 인한 안전한 의료 환경 제공과 함께 엑스레이 장비의 소형화로 인한 한정된 공간에서의 업무 효율성 향상으로 국내 및 해외 엑스레이 영상진단기기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X-ray 그리드는 X-ray가 피사체를 통과하면서 발생하는 ‘산란선’을 제거해, 적은 X-ray 양으로 보다 깨끗하고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게 하는 엑스선 장비의 핵심 부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