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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의료기기 트렌드를 열어가는 클래시스, KIMES 2019에서 확고한 지위 다질 것
2019-10-17 조회수 : 70

Classys1_Shurink

 

 

- 리프팅 시장에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슈링크를 보기 위한 참관객 몰릴 것으로 예상

 

 

 

- 신제품 ‘알파’ 출시를 통해 새로운 트렌드 선도할 것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클래시스(www.classys.com)가, 오는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COEX) 에서 열릴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9)에 참가한다고 알렸다.  

 

 

 

이번 KIMES 2019에서 클래시스의 부스는 A330으로 확장 변경되었다. 미용 의료기기 시장에서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웰-메이드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의 신뢰를 쌓아 온 클래시스의 달라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클래시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표 제품인 슈링크와 더불어 신제품 ‘알파’를 전면에 내세울 예정이다.

 

 

 

슈링크(해외명 울트라포머 3: Ultraformer III)는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를 이용한 HIFU 리프팅 기기로서 2018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었다. 국내에서는 소셜미디어 방송을 통해 대중적으로 잘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 60여 개국 시장에 진입하며 시장점유율을 올려나가고 있는 중이다. 다양한 카트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특히 아이 슈링크 엠에프 2(I SHURINK MF2)로 전문가들의 이목을 끌겠다는 전략이다.

 

 

 

 ‘알파’는 피하 지방층 감소를 목적으로 2019년 1월, 식약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 알파를 공개한 이후 세계 각국에서 해당 제품을 보기 위해 방문했다는 후문이다. 슈링크가 국내 HIFU 시장을 개화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알파는 냉각제어 기술을 이용해 국내 미용시장의 대중화를 열겠다는 전략이다.

 

 

 

 

 

​ Classys2_I Shurink

 

 

 

2018년에 출시한 토너브는 레이저 기술을 활용한 신제품 이다. 760nm 파장과 1064nm 파장을 이용한 듀얼 롱펄스 레이저로 표피와 진피층에 에너지를 집중시켜 효과적이다. 또한, 얼굴에 정확하고 균일한 시술이 가능하도록 스캐너 핸드피스를 장착하면서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어, 점차 판매 대수를 올려가고 있다.

 

 

 

국내 바디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는 전용 제품도 눈여겨볼 만 하다. 탄력있는 바디를 위해 6mm와 9mm의 두 가지 종류 카트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울핏은 복부와 허벅지의 탄력개선에 사용할 수 있어 꾸준하게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대형 스캐너 및 쿨링 시스템을 통해 빠르면서도 통증을 줄이는 사이저는 강한 초음파로 복부둘레를 감소시켜 그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그 밖에, 고주파 에너지 기기 리핏과 4가지 모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다양한 피부 시술이 가능한 아쿠아퓨어 등이 함께 전시되어 다양한 목적에 맞는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클래시스는 유저 및 대리점, 그리고 환자들로부터 신뢰를 쌓아가며 성장하고 있다. 기술연구소를 통해 유저와 환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면서도 미용 의료 시장을 대중화시킬 수 있도록 가성비를 높인 것이 업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라며, “이제는 다양한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신제품들이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Classys3_Alp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