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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더스, ‘스마트 기저귀’로 요양병원에서의 탈 기저귀 현실화
2020-02-18 조회수 : 223

㈜크레이더스 (대표 이의철 / www.hygera.com)은 오는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제 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0)에 참가해 소비자 위생용품에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융합한 업계 유일의 스마트기저귀 ‘하이제라’를 선보인다.

 

'하이제라'는 크레이더스가 자체 기술로 만든 기저귀용 전도성 잉크를 사용한 배뇨센서로 배뇨 정보를 무선 단말기를 통해 스마트폰 및 컴퓨터로 실시간 전송한다. 개인별 배뇨 패턴과 기저귀 사용량도 분석 할 수 있어 개인별 맞춤형 배변 처리가 가능 하고 요양병원에서는 배뇨훈련을 통한 탈 기저귀 플랫폼으로 활용 되어 의료수가 청구에 적극 활용되고 있는 개인위생 시스템이다. 현재 요양병원 등에서는 배뇨장애 환자에 대해 배뇨훈련 & 탈 기저귀 활동을 시행 하여야 하지만 배뇨시간을 확인 할 수 없어 시도조차 할 수 없던 영역을 융ㆍ복합 혁신 기술로 글로벌 최초로 상용화 하였다.

 

2019 서울기술연구원 1주년 성과보고회 부스사진

 

또한, 크레이더스에 따르면 '하이제라'를 사용하는 노인요양시설은 스마트 기저귀를 사용하지 않는 병동에 비해 획기적으로 병실 악취 및 피부질환 예방, 기저귀 총 사용량 절감, 폐기물처리 비용이 저감 된다고 크레이더스 측은 말했다. 아울러 병원정보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한 의료수가 청구를 수월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최근에는 노인돌봄 서비스의 일환으로 홈 케어 시스템과의 융합, 사회서비스원의 댁내 개인위생 돌봄 서비스로도 확산 되고 있다고 설명 했다.

 

헬스케어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미래 핵심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크레이더스는 사회적 삶의 증진과 생명 존중 가치에 기반 한 독보적인 첨단 기술을 융합한 위생 소비재 상품에서 취득 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인공지능 헬스케어 분야를 선도할 것이다.